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삶의 작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 첫 두부사업장은 2015년 당시 교회 식당 옆에 있던 안신빌딩 2층의 작은 작업장에서 시작됐다. 아무런 기반이 없던 만큼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두부 기계를 설치할 때 들은 한 시간가량의 설명이 사실상 배움의 전부였다. 조 팀장은 “처음에는 눈 감고…

  2.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공인을 이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웃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려는 작은 참여 역시 모두 SDGs 실천입니다. 기업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친환경 경영과 ESG 실천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

  3.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세은바이오 (신평면 상오리)당진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가득 건강식품

    …020년 강원도 춘천에서 창립된 세은바이오는 주말마다 제품을 만들어보는 작은 시도로 시작됐다. 평일에는 직장 생활을 하고 주말 마다 원료를 구입해 제품을 만들어보는 방식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을 알게 된 박…

  4.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AI 시대에도 사람의 마 음 은 사람이 전해야 한다

    …는, 사람만의 영역이다. 지역신문의 역할도 다르지 않다. 어느 마을에서 작은 축제가 열렸는지, 어느 골목에 새로 문을 연 가게 가 있는지, 지역민의 애환과 자랑하고 싶은 미담은 책상 앞에서 모니터 만 바라본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발로…

  5. 2025.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

    …인 혜택 확대에 집중해 농업소득 증대와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해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아울러 송산농협이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과 책임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합을 이끌겠습니다.” 이밖에도 지역…

  6.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당진의 경우 도시가 계속 팽창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정주여건은 부족해 삶의 질이 충족되지 않고 있다. 다만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데 있어 대규모의 인공호수를 조성하는 방식이 맞는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있다. 시민의 삶의 질을 올리기 위해 어떠한 정주여…

  7.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살았다.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는 사람들에겐 잠시 들리는 휴게소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

  8. 2021.02.08 · 산업·경제 · 김예나

    넓은 평수 아파트 선호도 높아졌다

    …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1인 가구와 핵가족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작은 규모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때문에 당진지역 역시 소형아파트 공급이 많아졌다. 지난 2015년 당진시에 위치한 60㎡(약 18평)이하의 아파트는 송악읍 8곳, 신평…

  9.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서 철공소를 다녔던 20대 청년 시절에 다니던 이용원 사장님이 이발 기술을 배워보라고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10.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약 15년간 병마와 싸우다 끝내 간암으로 60대에 세상을 떠난 것이다. 삶의 동반자였던 남편의 빈 자리는 그의 가슴에 고스란히 남았다. 남편을 떠나보낸 지 12년이 흐른 지금도 김 대표는 남편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그는 “남편은 착하고 순수했던…

  11.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4] 푸른농업 사회적협동조합“농업의 돌파구를 찾다”

    …경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경쟁과 이윤을 넘어 상생과 나눔의 삶의 방식을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의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농민들이 힘들게 한 해 농사를 지어도 왜 수중에 들어오는…

  12.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옷은 물론이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볼펜 하나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전략이 바로 디자인이다. 종합디자인전문기업 지향 지난 2018년 3월 문을 연 팔미리는 생활 속 디자인…

  13.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 말해 구술사는 문자로 공식화되지 않은 사건이나 소소한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억을 통해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이다. 이러한 작업은 국가의 역사물에 비해 협소한 지역 향토사의 빈 공백을 메워주기 위한 연구 방법으로 주목…

  14.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한다. 인생 2모작 ‘바리스타’ 오효근(82)·김종례(75)·전상연(75) 씨도 희고 고왔던 얼굴에 주름이 늘고, 까만 머리카락에 하얀 서…

  15.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7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회농업으로 봉사하고! 여가 즐기고!

    넓은 면적의 땅에 밭과 논을 일구던 기존 농업과 달리 도시농업은 작은 면적의 땅에 키우고 싶은 작물을 심어 가꾸는 농업이다. 웰빙과 슬로우 푸드의 인기와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는 텃밭 공동체도 최근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제…

  16.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을 못 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너무나 억울하다. 작은 지역사회 건, 대한민국에서는 정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늘 이렇게 당하는 것인가 싶다. 조금의 부끄러움도 없다. 문제를 공론화 하기까지 힘들었을 텐데. 물론 그렇다. 지금도 마찬…

  17.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돌이켜 보면 고향과 가족들의 그 따뜻한 품이 삶의 자양분이 된 것 같다. 한국 지식기반산업 주도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업계 중 IT/ICT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기업 문엔지니어링을 운영하고 있다.…

  18.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안 냉혹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돈이 아닌 인간을 발견하길 바라는 작은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 바로 ‘사회적 경제’다. 사회적 경제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