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환경 대재앙, 태안 기름유출
…베이 스프리트호(홍콩선적)와 해상크레인을 적재한 1만1천800t급 부선(삼성중공업, 삼성물산 소속)이 충돌하면서 유조선 탱크에 구멍이 나면서 1만500톤의 원유가 서해바다로 유출되었다. 이 사고로 충남 서북부해안 130km 이상이 오염됐고 5150ha…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삼성 주민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베이 스프리트호(홍콩선적)와 해상크레인을 적재한 1만1천800t급 부선(삼성중공업, 삼성물산 소속)이 충돌하면서 유조선 탱크에 구멍이 나면서 1만500톤의 원유가 서해바다로 유출되었다. 이 사고로 충남 서북부해안 130km 이상이 오염됐고 5150ha…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홍콩선적 14만6천톤급 유조선 ‘헤베이 스프리트’와 삼성 중공업 소속 해상크레인을 적재한 1만1천800t급 부선이 충돌하면서 유조선에 실려있던 1만2547㎘의 원유가 바다로 유출돼 국내 최악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
2007.10.29 · 정책·행정 · 최운연
… 이는 약 66.11㎡(20평)인 초중고 교실의 두배가 넘는 공간이다. 삼성 등 대기업 계열사 사장실은 66.11㎡(20평) 남짓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지자체장들의 과도한 집무실 크기는 “주민자치 정신에 반한 경직된 관료문화”라는 지적…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조형과 고층건물 배치에 신중을 기하여 저지대의 기존 단층건물에 사는 주민들이 한여름 찜통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 구상시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연환경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2. 가치관 변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읍행정 최근 공무원을 철밥통이…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처럼 ‘당진시대’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지나치게 대변해 역편향을 보인다고 밝혔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모습을 보여 보기에…
2007.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의 시리즈로 구상하고, 그 첫 사업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우리 지역의 주민들과 특히 영세 상인들과 함께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운동은 지역의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입니다. 바로 영세 상인에게 불평등하게 적용되고 있는 …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단지 입주업체인 (주)롯데대산유화·(주)LG화학 대산공장·현대오일뱅크·삼성토탈 4사에게 바란다. 기업이 잘되는 것은 모든 국민이 함께 소망하는 바다. 정당한 도로를 이용한 물류행위를 누가 탓하고 막을 수 있겠는가? 석문면민의 생명과 재산과 가정을 함…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사의 이름을 바꾸거나 사장을 교체할 수 있는 권한은 있어도 ‘현대’나 ‘삼성’ 같은 기업의 이름이나 사장을 바꿀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강연식 당진군 문화관광과장은 “당진군문화예술창달위원회조례 제3조 기능에 향토문화 예술창달과 발전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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