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5 · 환경·안전 · 이명자
90년만의 가뭄, 하루 단비로 해갈
…고 당진군은 밝혔다. 또 담수호측은 20년만에 처음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삽교호도 3.7%까지 떨어졌던 저수율이 19일 현재 76%로 올라 완전히 해갈됐다고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는 밝혔다. 90년만의 가뭄이 단 하루만의 단비로 해갈된 것이다. 군 관계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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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삽교호 저수율'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25 · 환경·안전 · 이명자
…고 당진군은 밝혔다. 또 담수호측은 20년만에 처음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삽교호도 3.7%까지 떨어졌던 저수율이 19일 현재 76%로 올라 완전히 해갈됐다고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는 밝혔다. 90년만의 가뭄이 단 하루만의 단비로 해갈된 것이다. 군 관계자…
2001.06.18 · 산업·경제 · 이명자
…마철 전까지 보충급수 가능할 듯” 넉달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14일 현재 삽교호의 저수율이 3.7%로 떨어져 급수가 중단된 가운데 용수확보대책에 부심해온 농업기반공사가 운정 양수장 유입부의 각낙판을 제거 함으로써 715만톤의 농업용수를 확보했다. 12일…
2001.06.11 · 환경·안전 · 이명자
40㏊에 보충급수 수준에 그쳐 삽교호가 5일 현재 17%의 저수율을 보이는 등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부터 아산호물이 삽교호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에 따르면 석달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난 5월말부터 삽교호가 사상 …
2001.06.04 · 환경·안전 · 이명자
… 150㎜로 전년대비 6㎜ 평년대비 96㎜가 적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삽교호·대호호의 저수율이 50%를 밑돌아 수일내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심각한 물 부족난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삽교호는 6월1일 현재 저수량이 26%에 불과해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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