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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폐그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삽교호 폐그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7.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삽교호 폐그물 수거활동 벌여

    지난 2일 삽교호 내수면 운정어업계(계장 공정열)와 함께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교사 및 학생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삽교호 폐그물 수거작업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당진군과 학교, 어촌계가 서로 협력해 이루어진 행사…

    당진시대
  2. 2011.05.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삽교호 주변 환경 정화활동

    지난 21일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내수면에서 지역민과 학생들이 모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신평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호변 쓰레기 수거를 통한 저수지 수질 개선하기 위해…

  3.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안이한 환경정책 군민 허파 병들게 하고 있다

    …제철 붉은 연기와 흑연 유출 3주 연속, 당진화력 제2 회처리장 매립,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공장 개별입주로 산림훼손 심각,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제철소 원료 석면 함유 사실로, 석탄재 보관창고 넘어져 아찔, 당진화력 군의…

    당진시대
  4.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삽교호 내수면이 버려진 폐그물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삽교호 내수면에는 상류에서부터 떠내려 온 그물들과 쓰레기가 뒤엉켜 있거나 버려진 그물 속에 갇힌 어류들이 부식된 채 방치돼 있었다. 실제 신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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