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내수면에서 지역민과 학생들이 모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신평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호변 쓰레기 수거를 통한 저수지 수질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폐그물 수거를 주도하고 있는 공정열 운정어촌계장은 “땅에 박힌 그물 속에 갇힌 어류가 썩어 제2의 환경 피해가 우려되며 그물로 인해 배가 다니는 데도 위험하다”고 말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584

지난 21일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내수면에서 지역민과 학생들이 모여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신평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호변 쓰레기 수거를 통한 저수지 수질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폐그물 수거를 주도하고 있는 공정열 운정어촌계장은 “땅에 박힌 그물 속에 갇힌 어류가 썩어 제2의 환경 피해가 우려되며 그물로 인해 배가 다니는 데도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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