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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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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문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상록문화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심훈상록문화제와 겸해 열린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가 당진시가 묵인해 ‘야시장’ 형태로 불법적으로 운영됐다는 부분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오성환 시장이 외부 상인들이 중심이 된 외부 야시장이 다시는 당진시 행사와 함께 열리지 않게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2.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당진의 최초 문학단체 ‘나루문학’

    …도록 청원하고, 1992년 윤곤강 시인의 묘비 표석을 건립했다. 이외에 상록문화제 문학의 밤을 주관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키도 했다. 이후 2006년, 나루문학상을 제정했으며 2022년에는 나루문학을 더 알릴 수 있는 유튜브 채널인 ‘나루문학TV’를…

  3.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가꾼 상록수구장, 명문 구장으로 거듭나길”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대회에 앞서 식전 공연이 진행됐으며, 심훈 상록문화제에 맞춰 한 회원이 <그날이 오면>을 낭독하며 대회의 막을 열었다. 이어 이번 행사 개최에 기여한 정근옥 남부클럽 부회장과 한석구 우강클럽 전 회장, 황금순 송악클럽 회장…

  4.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심훈문화제’로의 명칭 변경을 제안한다

    올해로 ‘심훈상록문화제’가 47회째로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을 당진시민과 함께했다. 심훈상록문화제는 처음 상록문화제란 명칭으로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보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다. 70년대 중반 남산공원에서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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