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는 이유가 있다. 주전선수가 ‘빵빵하기’ 때문이다. 그 선수들 대부분이 동창회 임원이어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남다르다. 거기에 체육대회때마다 100여명씩 모이는 결속력이 응원으로 분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1등을 안먹을래야 안먹을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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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상록 동창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이유가 있다. 주전선수가 ‘빵빵하기’ 때문이다. 그 선수들 대부분이 동창회 임원이어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남다르다. 거기에 체육대회때마다 100여명씩 모이는 결속력이 응원으로 분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1등을 안먹을래야 안먹을 수가 없다. …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의 고향, 송악면 부곡리 초가지붕의 학교에서 상록초 2회들은 마루바닥도 아닌 토방에서 공부를 했었다. 흙바닥이어서 어느 녀석이 구석에다 몰래 오줌을 눠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록수’의 고향이 바로 당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진으로 농활을 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친구들은 내 의견을 따라주었다. 빡빡머리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사진속에는 맨발인 아이도 있…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중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서동순)는 이른바 ‘뺑뺑이 세대’로 불리는 58년 개띠(48세)들이 중심이다. 지난 6월, 상록초등학교에서 처음 동창끼리 모여 체육대회를 했는데 무려 80여명이 모였다. 동창회는 앞으로 동창들의 출신 초등학교를 돌아가며 …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저자 심훈(본명 심대섭)선생이 지난 6일 모교인 경기고등학교에서 제적된 지 86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경기고등학교(교장 이영만)는 심훈 선생의 친손녀인 영주(46)씨에게 지난 6일 경기고교 교장실에서 졸업장을 전달했다. 이날 명예졸업…
2005.06.2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호서고 16회 동창회(회장 최성섭) 2005년도 제2차 정기총회가 지난 11일 송악면 기지시리 ‘산막골 화로구이’에서 8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회원들은 총회에서 여성회원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여성회를 구성할 것과 올해 상록문화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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