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대형사고 발생하고 사람 죽어야 알까”
…로 샌 빗물이 전선에 스며들거나 습기 등으로 전기 화재까지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비대위 측은 “아침부터 일대 업체 사무실에서는 비가 줄줄 새고 위험천만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정상적인 조업이 가능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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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새고 있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로 샌 빗물이 전선에 스며들거나 습기 등으로 전기 화재까지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비대위 측은 “아침부터 일대 업체 사무실에서는 비가 줄줄 새고 위험천만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정상적인 조업이 가능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험을 초래하는 대형건설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민 전체가 사용하고 있는 대형 LNG 관로가 위험지역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데다 공사장 인근에서 땅이 가라앉고 건물이 기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전은 …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 생활환경이 열악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정미면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시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달라. 최안묵 새마을협의회장 안국사지는 국가지정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진입도로가 협소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의 접근이 어려운 실정이다. 수당리 마을회관에…
2007.01.29 · 환경·안전 · 김기연
…원 조성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 우선 올해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봉소리 지역에 금년에 확보된 예산으로 쉼터와 간이체육시설 등을 조성하고 옥호리는 재정여건을 고려해 추진하겠다. ②남원천 하천유역 조사를 실시해 적합여부를 검토하고 관리청인 충…
2002.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겨울철 난방에너지 절약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 11월30일 에너지 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당진군과 맑고푸른 당진 21이 후원한 겨울철 난방에너지 수요줄이기 켐페인이 당진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당진터미널 부근에…
2001.03.05 · 환경·안전 · 유종준
… 12곳의 증기발생기 세관 8천349곳이 부식 또는 마모에 의한 결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더욱이 고리·영광·월성·울진원자력발전소의 일곱곳 세관에는 175개의 이물질이 들어 있어 결함 세관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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