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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새로운 가족'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당진포2리 할머니 경로당 준공

    … 20평 규모의 조립식 건물로 지어졌다. 준공식에서 정대희 노인회장은 “새로운 공간이 마련된 덕분에 우리 할머니들이 여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돼 뭐라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은홍 면장과 이순길 이장, 이연숙 부녀회장이…

  2.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 실체가 모래집같은 허상임이 느껴진다. 인연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3.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 발행인 칼럼]장덕기/주민이 나서서 판공비 사용 감시해야

    올해로 지방자치 제2기가 끝나고 내년이면 새로운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제2기 단체장의 경우 20% 이상이 선거법 위반이나 비리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거나 재판결과 중도하차 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 벌…

    당진시대
  4.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을 마다하지 않고 희생하셨다. 예수님은 오셔서 구약의 낡은 법을 신약의 새로운 사랑의 계명으로 바꾸어 주셨다. 사랑으로 너와 나는 특별한 관계라는 스승의 뜻을 인간적인 시몬 베드로는 처음에 이해 못했듯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는 사랑의 봉사…

    당진시대
  5.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어 박씨 아저씨에게는 이런 류의 정보가 속속 입수되었다. 아니, 한 번 새로운 세계에 눈을 돌리고 보니 전에는 무심히 지나쳤을 지 모르는 딱한 노인들의 사정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박씨 아저씨는 그 뒤로 30년이 넘게 매년 열분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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