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1년

21건 · '새로운 마음'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아리엘 베이커리 “천연발효종 넣은 건강한 빵”

    …데 있어 온도 관리와 기술이 필요해 쉽진 않지만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다고. 이태학 대표는 “천연발효종이 들어가면 빵을 먹어도 속에 부담이 적다”며 “천연발효종을 만드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고, 빵을 굽는데도 이스트만을 사…

  2.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가입한 군인공제회에서 요직을 맡아 근무했던 그는 이번 가족사랑요양원으로 새로운 시작에 나서며 사직까지 감행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설에서 상주하며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단다. 남 대표는 “시설에서 …

  3.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후반, 다소 이른 나이에 숲에 관심 갖게 되면서 과거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당진초·호서중·호서고를 졸업한 지영 씨는 22살부터 서울의 한 회사에서 회계와 영업관리 등의 업무를 맡아왔다. 당시 대부분의 업무가 컴퓨터 앞에서 …

  4.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단다. 아버지의 반대를 지지로 돌려 한편 이룸 군이 피아노를 전공하겠다 마음 먹었을 때, 처음부터 부모가 아들을 응원한 것은 아니었다. 이룸 군의 어머니 박 씨는 아들의 결심을 응원했지만, 아버지 이현태 씨는 아들이 다른 길을 가기를 바랐다. 박 씨는…

  5. 2021.08.29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마쳐

    …시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인터뷰] 이용호 바오로 솔뫼성지 주임신부 “마음 속에 김대건 신부의 이상과 가치 남길”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김대건 신부에 대해 새로 알게 된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던 김대건 신…

  6. 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이숙경 당진농촌체험연구회장“시대 변화에 맞춰 온라인 교육에 참여”

    …실내보다는 실외 활동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농촌체험’은 단어만 들어도 힐링이다. 당진에서는 단순히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 뿐 아니라 도예, 캠핑, 그림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들을 할 수 있다. 특히 당진…

  7.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동물보호소에 수제 쿠키 전달

    …쿠키를 만들었으며 유기동물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영상편지를 제작해 마음을 전했다. 다양한 주제로 동물보호 캠페인을 펼쳐온 프로니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면 당진시동물보호소를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쿠키를 전달받은 송완섭 당진…

  8.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약식과 커피의 찰떡궁합

    … 7년 여 간 카페 플럼을 운영하며 느꼈던 정체감에서 벗어나고자 했고, 새로운 장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물오름달 카페를 마련했다고. 이곳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오곡라떼·흑임자라떼·인절미라떼 등 각종 라떼 종류와 다양한 커피 메뉴가 준비돼 …

  9.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고 밤골목을 떠도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이들이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 새로운 흡연 성지? 청소년들의 흡연 ‘성지’가 바뀌었다. 이전엔 롯데리아 옆 진원스타타워 골목이 아이들의 집결지였다면 최근에는 구 가원예식장 인근에 있는 오락실 건물 뒤편으로 아이…

  10.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 ▪당진초에서는? 끼니 거르는 학생 위한 ‘아침머꼬’ 칭찬스티커 제공해 새로운 진로 찾아주기도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끼니를 거르고 학교에 오는 아이들에게 ‘아침머꼬’ 사업을 2018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복지 대상 아이들에게 단순히 아침…

  11.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남산다육 “남산에서 만나는 다육이”

    …또한 다육 식물의 매력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는 점이다. 접목에 따라서 새로운 식물이 태어나기도 해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에 맞게 키우는 것도 재미다. 이러한 다육 매력에 빠진 이들을 두고 ‘다육이 집사’라는 이름이 있는 정도다. 김 대표는 “다육이의 …

  12.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팽이’로 무한한 가능성 만들어요[학교 동아리 탐방] 전대초등학교 베이동아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한편 이번 팽이대회는 자신들의 활동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뤄졌다. 재밌는 팽이 놀이를 홍보하자는 말에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그렇게 2021 베이블러드 버스트 슈퍼킹 전대초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이 시작됐다. 대회를 치르는 과정…

  13.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펜으로 그리는 ‘제2의 인생’

    …림으로 제2의 인생을 열어가는 최화자, 민순덕, 임정임 씨의 <선 따라 마음 따라> 전시회가 오는 31일까지 합덕읍 운산리 순갤러리카페(대표 김순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만 번의 선 긋기가 돋보이는 펜화 37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은 …

  14.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차세대 작가전] 박도우 조각가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작품을 보고 놀라워하고 신기해하는 관객들의 반응이 더 좋은 작품, 더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덧붙였다. 누에고치의 안과 밖 6년 전 어머니의 고향인 당진으로 온 박 작가는 검은 PVC 호스를 잘게 잘라 만든 구 형태의 작업부터 실…

  15.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조상연 당진시의원이 ‘자발성을 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주제로,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이 ‘마을교육자치 실험과 도전의 성과, 당진도 가능하다’는 주제로 토론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예방을 …

  16.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때마침 센터장 채용 모집을 접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단다. 덧붙여 김 센터장은 “아이들과 있을 때 즐겁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센터 운영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하는 곳이 됐으면” 하지만 여느 지…

  17.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의향서를 작성했다. 혹시나 미국에 사는 아들이 반대할까 걱정된다며 급한 마음에 당진까지 찾아왔다고 전했다. -3. 앞이 보이지 않는 한 남성이 웰다잉연구회의 문을 두드렸다. 순성에 홀로 거주하는 그는 TV 뉴스로 본인이 사전에 연명 치료를 중단하는 것…

  18. 2021.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졸업식 풍경

    …온라인 회상회의(zoom)을 통해 진행했다. 비대면 행사로 인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교사들은 손편지를 낭독하며 영상을 통해 학생들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19.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한순간에 무너져 너무 속상했다”며 “소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내가 만든 치즈가 제일 맛있대!” 30년 간 착유만 해 온 정윤목장이 유가공을 하게 된 것은 한흥순 씨의 제안 때문이다. 3년 전 한 씨는 당진낙농축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