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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17년

95건 · '새로운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일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사제서품식이 당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어 16명의 새로운 사제와 함께 1만 여명의 신도들이 솔뫼성지를 방문하였다. 다가오는 2021년은 김대건신부의 탄생 200주년이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종교행사가 아닌…

    당진시대
  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

  3.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등 갓 입학해서 부르는 동요도 있고, <파란 마음 하얀 마음>, <과수원길>, <초록바다> 같은 5~6학년 시절에 배운 동요들도 남아 있다 . 하지만 전혀 모르는 동요들이 훨씬 더 많았다. 음악 교육도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하…

    당진시대
  4.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용승계는 원칙적으로 수탁기관 간 풀어야 할 숙제이기에 시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수탁기관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기한의 정함 없이 계속해서 관련 사무를 수행할 수 있다면 이러한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그럼에도 법이나 조례에서 일정 기간만을 위탁…

    당진시대
  5.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된다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모니터링이 의회정치문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성숙…

    당진시대
  6.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송악읍 청금리 SK에너지“가스업계 상생발전 도울 것”

    … 함께 해 줬어요. 저에게는 가족을 보살펴야 할 책임도 있었죠. 그래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당진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30여 년의 경력을 가진 만큼 주변 업체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355-6100 ■…

  7.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 담긴 야외스케치 전시

    …”며 “야외스케치를 통해 그림을 그리면서 휴식을 취하고, 풍경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야외스케치를 진행할 것”이라며 “회원작가들이 계속해서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작가 한 마디> …

  8.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 기사는 기자의 젠더의식이 없었다면 기사화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들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어 <시민의 창> 지면도 관심 있게 본다는 그는 “청소년 시민기자들의 활동이 좀 더 활발해지고, 지면에 반영됐으면 한다”…

  9.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으로 하는 수채화교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장애인들이 그림을 통해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뜰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출신인 그는 남편 직장이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그러나 처음엔 낯설고 고독하기만 했다. 우연히 지인의 제안으로 미술을 배우기 시작하면…

  10.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지적장애인 쌍둥이 자매가 ‘커피’를 통해 새로운 삶을 일궈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두리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스물여섯 살 승리라·승리나 자매는 꼬박 2년 동안 모은 돈으로 최근 부모님을 위한 새 보금자리를 …

  11. 2017.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수재·김병수 후보 출사표

    …최수재 후보는 “고대농협이 상당히 낙후돼 있고, 현재 위기에 처해 있어 새로운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변 사람들의 요구가 커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합심해 뼈를 깎는 마음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

  12.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강화밴댕이“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싱싱한 밴댕이”

    …됐다. 같은 간판, 같은 메뉴이지만 이들의 손맛과 정성으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밴댕이를 매일 아침 들여와 싱싱한 밴댕이를 직접 손질해 회와 무침으로 제공한다. 특히 밴댕이회무침의 양념은 직접 만들어 2~3…

  13.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빌며 절을 했을까. 엄마 선생님 이선우 원효깨달음 길에서 만난 영탑사원효깨달음…

  14.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2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부지부회장“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해 부지부회장은 처음 시를 쓰고자 마음 먹은 뒤 무작정 시를 찾아다녔다. 어느 순간 시는 그에게 다가갔고, 그를 만들기 시작했다. 시인 황영애는 한없이 여유로워 보이지만 정작 그는 ‘한 달만 쉬어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15.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당진을 쉽게 떠날 수 없었다.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단지 입주 움직임이 일었고, 유공반대 운동이 불타올랐다. 결…

  16.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창조하는 자, 공감하는 자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창조하는 자, 공감하는 자’라는 주제로 새로운 전시를 지난 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내년 3월까지 이뤄질 예정으로, ‘창조하는 자(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는 메세지를 감상객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

  17.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

  18.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앞서가는 사람이 됐다”며 당시 아쉬운 마음으로 부녀회장직을 그만둘 때를 회상하며 말했다. 그는 마을일을 하면서도 글을 쓰곤 했다. 새벽 3~4시면 일어나 글을 썼고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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