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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8년

18건 · '새로운 시작'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수만은 없는 법. 박 씨는 “4년 전부터 정식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의견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버지와 뜻을 모아 농장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2.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3.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은 7년 전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4. 2018.11.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애·봉사·창조 정신 토대로 활동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4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

    …다. 지금의 농촌지도자회는 농촌운동에 참여한 4-H 성인자원지도자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농촌지도자가 창립된 1962년에 농촌진흥법이 공포됨에 따라 농민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이 이뤄졌다. 현재 농촌지도자회는 ‘우애·봉사·창조’라는 3대 정신을 토대로 당…

  5. 2018.10.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천연꽃가루로 소득창출 기대”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2 양봉연구회

    …진에서도 양봉을 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35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양봉연구회(회장 김좌상)는 현재 7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좌상 회장은 “양봉을 하려는 귀농, 귀촌농가들이 많아졌다”며 “양봉의 경우 초기 투입되는 자본이 적어 도전…

  6. 2018.10.15 · 산업·경제 · 임아연

    최종웅 고대면 당진포1리 이장“당진시대를 봐야 당진사람!”

    …치 온라인을 통해 마을주민들이 생산한 황토고구마, 황토배 등을 판매하기 시작한 이곳은 현재 각 주민마다 단골 소비자들과 꾸준히 거래하고 있을 정도로 판로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종웅 이장은 “온라인을 통해 당진포1리의 농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7.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서 골고루 재배되고 있었는데 요즘은 송악읍 영천리와 신평면 초대리쪽에서 새로운 소득작물로 품질좋은 생강을 재배하여 생산하고 있다. 과채류등은 한곳에서 오랫동안 재배를 하면 연작으로 인해 그 품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는데, 당진에서 생산되는 생강은 그재…

    당진시대
  8.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송악지소에서 근무하며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40년 가까이 그는 농업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농촌지도사로 일했다. 한 번도 농사를 지어본 적 없는 공무원들이 농업정책을 만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탁상공론에 그친다는 비…

  9.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고,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하나씩 실현해 나가고 있다. “직장생활만 잘 하면 꼬박꼬박 월급 나오고, 주어진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내기엔 왠지 불안했어요. 미래…

  10. 2018.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칸탈로프멜론, 오는 5일부터 맛볼 수 있어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 조합원들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칸탈로프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18개 농가로 시작한 칸탈로프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최태현)는 올해 25개 농가가 소속돼 있으며 봄과 여름에 칸탈로프멜론을 심고 있다. 수박처럼 세로…

  11.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4 포도연구회상품성 좋은 품종 찾아 연구

    …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엔비 품종과 스튜벤 품종 등 지역에 적합한 새로운 품종을 시범적으로 기르고 있기도 하다. 2006년 연구회 결성 포도연구회는 6.25전쟁 이후 순성면 본리에 모여 산 피난민들이 포도농사를 지으면서 시작됐다. 포도농사가 마을…

  12.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에서 다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 ‘노 웨이(No way)’ 섬유와 건설 사업으로 대구가 호황을 누리던 때, 대구 출신인 그는 한 언론사의 중책까지 맡으며 치…

  13.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상인연합회(회장 남선현)는 이러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지난 2016년 창립됐다. 새롭게 개발된 송산면 유곡리·서정리를 중심으로 송산지역의 식당 등 여러 업종에 종사하는 66명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14.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9 둥근마 연구회위장에 좋은 ‘둥근마’

    …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된 ‘영농조합법인 해나루 둥근마’가 창립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당시 태풍으로 인해 농사짓기 어려워지면서 모임을 이어가기 어려웠고, 1년 뒤인 2009년에 다시 당진지역 내에 있는 20여 개의 둥근마 농가들이 모여 ‘둥근마 연…

  15.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8] 정보화농업연구회매스컴 통해 농산물 홍보 판매

    …를 개척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말한다. 농민들의 이러한 고민을 시작으로 당진시 정보화농업연구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2008년 사이버연구회로 창립됐다. 지난해 연구회 명칭을 전국적으로 통합하면서, 사이버연구회에서 정보화농업연구회로 명칭을 변경…

  16. 2018.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국가산단의 현재와 미래 1]석문산단…지역경제 견인차 되나

    …을 수 있게 됐다. 오랜 침체로 지역의 골칫거리 중 하나였던 석문산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며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3주간에 걸쳐 석문산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진단하는 기획 시리즈를 보…

    당진시대
  17.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다. 초가지붕이 경제적 능력에 따라 기와나 함석, 스레이트 등으로 바뀌었지만 자기 가옥에 대한 투자이므로 …

    당진시대
  18.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서는 오늘도 맛있는 술이 익어가고 있다. 3대째 이어온 막걸리 명가 신평양조장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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