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서울 토박이인 유교식 씨는 나고 자란 서울을 떠나 당진 송산 당산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촌생활을 하고 있다. 사관학교를 나와 오랜시간 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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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새로운 이웃'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서울 토박이인 유교식 씨는 나고 자란 서울을 떠나 당진 송산 당산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찻집이자 사랑방인 ‘연지솔뫼’를 마련하고 귀촌생활을 하고 있다. 사관학교를 나와 오랜시간 군 생활…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증진에서 나아가 봉사단체에서나 할 법한 활동을 이어왔다. 창립 원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을 시작으로 초창기 시절 경노당, 노점상인, 영세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식목행사, 노인대학 장수대회, 의료봉사 등으로 활동 폭을…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적이고 소모적인 자극만을 즐기려 해요. 우리 세대가 당연히 가지고 있던 이웃, 친척, 텃밭, 산, 구름, 비 그리고 바람마저 잃었어요. 교육기관이라는 틀 속에서 갇혀 자연과 별 접촉없이 살아가고 있는 내 아이들을 텃밭에서 산과 강에서 주말을 보내게 하…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도관, 트럭운전사, 무당, 산불감시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한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찬미 교사는 “책을 읽는 동안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신대로 끌려갔던 할머니까지 돕겠다고 나섰으니 말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민족이 정이 많은 민족이기 때문일 겁니다. 또한 헤어짐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듯이 불행한 기억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긍정적 미래를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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