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마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4년

20건 · '새마을 가족'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어딘가에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에서 부장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결혼 후 ‘가정과 자녀(기풍, 기준)들을 위해서 가정에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에 은퇴를 결심한 이 회장은 현재 우강초등학교에서 6년 동안 사…

  2.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미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의 주인공 은미(가명)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기사를 접한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쌀과 김치, 생필품과 함께 은미에게 부츠를 전달했다. 김원기 회장은 “당진시대 …

    당진시대
  3.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훈훈한 가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 임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행복 고추장’을 담갔다. 지난 4일 읍내동 새마을지회에서 진행된 이번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는 한창애 지회장과 당진시 협의회장·부녀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4. 2014.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

    …부가 진행됐다. 이어 번외종목인 읍면동장․시청 실과장․이․통장․부녀회장․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여한 400m 릴레이가 번외경기로 치러졌다. 특히 번외종목인 400m 릴레이 계주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아 시민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제2회 시…

  5.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민 하나 되는 걷기 대회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주최한 제7회 석문면민 가족 걷기대회가 지난 11일 진행됐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석문면민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새마을금고에서 용무치항까지 약 4km 구간을 왕복해 걸었다.…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은 사람이 장례 중에 벌떡 일어나며 놀란 가족들에게 “채운 아가씨에게 쌀을 가져다 주라”고 말했다. 그 부자의 말을 들어 보니 죽은 뒤 재판을 받던 중 옥황상제가 “채운이란 아가씨를 아느냐”며 “지금 그 아가씨의 덕미(德…

  7.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한 것에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중흥리 지태관 이장님이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할 당시 마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부녀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지금도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회원들의 참여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활발한 활동이 이…

  8.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웰빙 댄스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1968년부터 송산면에서 가족계획요원부터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까지 여러 활동을 해온 조 씨는 송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심지어 농촌에서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한 적도 있다. 당시 탁아소 기능을 …

  9. 2014.07.1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가족 화합 한마당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주관하는 2014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1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수련대회는 2000여 명의 전·현직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새마을 가족과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여해 서로 화합을 다지는…

  10.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족 간에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골든벨’이 진행됐으며, 점심시간인 정오에는 약 2000명이 먹을 수 있는 초대형 비빔밥 나눔 행사가 열렸다. 여성화합한마당의 대표적인 행사로 …

  11.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

  12.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자 공약 평가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가족·중소농을 위한 정책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김홍장 후보의 경우 충남도의 3농(농어업·농어촌·농어민) 혁신을 당진시에 도입하겠다는 정책을 내놓은 가운데, 참신함이 떨어진…

    당진시대
  13.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은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당진1동의 궂은 일을 도맡고 있다. 독거노인 돕기, 마을정화사업, 꽃 식재 등 마을 곳곳에 정 협의회장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3년째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이제 봉사하는 삶이 …

  14.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 라동수 부지부장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이하 당진문협) 라동수 부지부장은 당진문협 뿐만 아니라 연호시문학회,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단체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며 “가족들이 다 미술쪽으로 재능이 있는 편이라 미술에도 한 번 도전해 …

  15.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마을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부녀회장 활동을 해왔다. 그덕에 새마을여인상, 새마을훈장 협동장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20년이라는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운 기억이다. 아마 남편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

  16.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서관과 다양한 미디어들이 생겨나면서 마을문고는 침체됐다. 어려움을 딛고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로, 이하 새마을문고)는 문고의 활성화를 위해 4~5년 전부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

  17. 2014.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눔·봉사·배려 실천”

    제2의 새마을운동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짐대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당진새마을) 임원을 비롯해 각 마을 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

  18.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과 졸업 시 경영학위·학사와 사회복지자격증 2급이 주어진다. 문수일(전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장·60) 씨는 “공부 못한 한이 맺혀 시작했는데 여간 쉽지만은 않다”며 “30년만에 펜을 잡고 책상 앞에 앉아있으려니 적응부터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변…

  19.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한충기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 “많은 면민들이 시산제에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경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꼭 만선 풍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지락이 잘 자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