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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벽 추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새벽 추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또 브로커들과 엇갈려 눈이 오는 추운 날씨에 불하나 지피지 못한 채 추위에 떨며 밤을 지새워야 했다. 중간에 중국인에게 붙잡혀, 공안으로 끌고 가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갖고 있는 돈의 절반 이상을 주기도 했다. 그렇게 두 달 동안 오로지 한국에 오겠…

  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 등이 이뤄졌으며 무료 떡국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새해를 기다리며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곳곳에 피운 연탄불에 몸을 녹이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2013년에서 2014년으로 넘어가는 자정 12시에는 관광객들이 모여 카운트다운을 외…

  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박눈이 하루 종일 날리던 지난 11일. 300명이 넘는 송산면 주민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정문 앞에 모여 들었다. 추수와 김장을 겨우 끝낸 뒤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한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 계획을 철회하…

  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에서 함께한 나눔 김장담기

    따뜻한 사랑을 담은 김장이 지역 곳곳에서 한창이다. 사람들은 추위도 잊은 채 새벽부터 나와 김치를 담근다. 올해는 유독 일찌감치 날씨가 추워졌지만, 힘들지도 않는지 일하는 손길은 즐겁기만하다. 한쪽에서는 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돌돌 말아 서로 먹여주기도 …

  5.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부끄럽지는 않다. 다만 내세우는 게 싫을 뿐이다. 내일도 박씨 아저씨는 새벽 냉수욕을 하며 추위를 이기고 아침상을 차린 뒤 동이 틀 무렵인 7시 30분이 되기 전에 이발소의 문을 열 것이다. 여름에도 6시를 넘기지 않는다. 이렇게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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