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금 전달
… 8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2010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친목을 다지며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길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새해 이웃'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 8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2010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친목을 다지며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길종 …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들에게 도회지를 넘겨주고 뒷선으로 물러난다. - 여행가 이안수’ 본지는 새해를 맞아 모두가 잠든 시각, 묵묵히 자신의 일터에서 세상의 아침을 준비하는 이웃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력시장에 나온 노동자, 어두운 밤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하루 장사를 …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2일 여성의전당에서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동안 밑반찬 포장을 실시했으며 오후 반찬 배달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들은 조기, 김, 굴, …
2010.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주민들이 참석해 신평면 균형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새해 첫모임을 갖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또 지역의 민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소문 없이 활동한 신평면사무소 한급우 부면장에게 신평면개발위원회 및 거산리2구, 금촌1구, 한정리…
2010.01.11 · 지역사회 · 우현선
2010년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우강면 주민들이 새해 첫날 새벽 송산리 당산에 모였다. 두터운 외투에 목도리도 소용없을 만큼 새벽바람이 매서웠지만 당산에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이 모였다. 우강 들판 저편 산위로 해가 떠오르자 손을 모으고…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대한양돈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남청현)와 (사)대한양계협회 당진군육계지부(지부장 이종승)가 군에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 5일 두 단체는 당진군 군수실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양돈협회 300만원,…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는 창간당시에 …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이제는 쉽게 볼 수 없게 된 연탄, 아직도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이웃들을 보게 된다. 어린 시절 모두가 어려웠던 때, 연탄은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존재였다. 요즘처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릴 때 면 빨갛게 자신을 불사르며 아랫목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