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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6년

14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우리는 그동안 직장, 가정, 친구 관계에서 나의 생각보다는 상대방의 생각을 쫓아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대방이 아닌 ‘나’의 의사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해요.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

  2.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10 인천광역시 박우섭 남구청장“꿈을 키운 나의 고향, 당진”

    …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

  3.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 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편지 뿐이었던 시절, 집배원은 ‘…

  4.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 힘든 일이 지나가면 나중에 더 큰 기쁜 일이 찾아온다는 지인의 말이 생각났다”고 전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저자의 버티는 삶에 ‘공감’ 했기 때문이에요. 과거에 힘들었고, 그 힘든 과정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들에게…

  5.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해하게 됐다. 아버지와 닮은 그는 아버지의 젊은 시절 일기를 읽어보니, 나의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

  6.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한현숙 씨가 추천하는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7.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시면서 쌀을 조금 덜어 성미통에 담아두신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던 성미통을 나는 그냥 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체 못할 눈물이 흘렀다. 양철…

    당진시대
  8.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다. 그러나 하나님은 잃는 것보다 반드시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내가 대단해서도 아니고 내 가족이 대단해서도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대단하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조엘 소넨버그! 그는 비관하고 절망하고,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야 마…

    당진시대
  9.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 보고 ‘잘 그렸다, 못 그렸다’ 하는 평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내면 표출하도록 돕고 싶어 강 씨는 제자를 대하는 데 있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 제자 지영 씨가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애로 인해 깊은 곳으로부터 …

  10.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

  11.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럼 가슴이 뛰고 생활에 활력소 김은희: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을 담는 나의 자서전 박성은: 정겨운 벗과 도란도란 걷는 오솔길 미니인터뷰 이종미 회장 “수필은 나를 보여주는 문학” “수필은 시와 달리 나를 보여주는 문학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

  12.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병호 전 당진축협 기획실장 “진실 보도하는 신문되길”

    …은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머니와 작은아버지, 고모 때문”이라며 “나의 또 다른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지내왔다”고 말했다. 현재 강 씨는 대덕동에 살면서 닭, 오리, 거위, 사슴, 염소 등을 직접 키우고 있다. 그러면서 강 씨는 하루에 한 번씩 집…

  13.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독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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