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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집하는, 그리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 언론의 몫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 일에 지역 언론인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면서, 지역의…

    당진시대
  2. 2005.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종부 고대면새마을협의회장] 기억의 이정표

    …이다. 벌써 40년 전 얘기들인데 ‘저렇게 좋은 시절이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또 기억을 더듬어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 보면 그 순간 하나하나가 감미롭다는 생각마저 든다. 지금과 그 시절의 다른 점으로는 빈부격차를 들 수 있다. 지금은 빈부의 …

  3.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 더 강해지고 사회의 보탬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너무 평범한 나의 추억은 사실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작은아버지(박만식, 78) 밑에서 자랐고, 준비했던 행정고시도 여건이 좋지 못해 포기해야 했다. 그래도 꿈을 위해…

  4. 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재활의 희망과 용기 북돋는 계기 되길

    …이 설치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편견과 차별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다. 장애인들에게 정당한 기회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의 신체만을 보고 모든 일에서 정상인에 비해 열등하다고 성급하게 일반화해…

    당진시대
  5.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無道人之短)이요(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무설기지장(無設己之長)이다(나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 시인신물념(施人愼勿念)이요(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말라). 수시신물망(受施愼勿忘)이다(남의 베품을 받았으면 잊어버리지 말라). 모두 100자로 된…

  6.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효식 우강면 송산2리 이장] 가장 오래전의 나를 만나다

    …가를 꿈꿨었다. 또 지금은 미소를 짓게 하지만 영화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자유분방하고 순진했던 얼굴은 나이가 들면서 딱딱하게 굳어졌다. 하지만 언젠가 그런 웃음들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 번째 사진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우강면 이…

  7. 2005.01.03 · 정책·행정 · 김기연

    [신년 인터뷰-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군수와 당적 같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

    …줘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예산이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송을 하는데는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 듭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신문광고 등을 이용해 방청을 유도해 볼 계획입니다. 지방의회의 중요한 권한과 기능 중 하나가 조례제정권임에도 의원발의로 제정된 조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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