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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는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

    당진시대
  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최근 블로그·SNS에 ‘와니의 아침편지’를 올리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4.13 총선 이후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우선 아내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아…

  3. 2016.04.16 · 정책·행정 · 이영숙

    저 첫 투표했어요!

    …지수 씨는 첫 투표라 약간은 떨리고 어색했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내가 던진 표가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 돼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며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

  4.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바라보며

    …번 총선도 시민들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이 무덤덤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그렇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역시 국민이 자신을 대신해 법을 만들 사람을 뽑는 일이다, 국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 기회다. 총선에서…

    당진시대
  5.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석우 삼환운수(주) 대표“포기하지 않으면 꿈 이룰 수 있어”

    …번째 사진은 짐 나르는 일을 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화물차는 나의 첫 자동차로 운수사업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 시절에는 먹고 자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화물차로 시골의 배추나 무를 도시에 실어 날랐는데, 이 당시 배추 가…

  6.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종희와 찍은 사진이다. 신촌초등학교는 종희가 재학중인 학교이기도 하지만 나의 모교이기도 하다. 현재 나는 3년째 신촌초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내가 학교를 다녔을 때만해도 한 학년당 4반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2·3·4학년이 하나의 반으로 합반할…

  7.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금 터미널 진출입로 동선을 따로 분리했으면 교통이 덜 복잡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경제항만과장 당시에는 10개월 간 집단민원과 씨름하며 행정·주민·기업과 협의 끝에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입주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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