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은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날이었다. 선거를 맞이해 첫 유권 행사를 한 당진1동 이지수 씨를 만났다.
이지수 씨는 첫 투표라 약간은 떨리고 어색했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내가 던진 표가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 돼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며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033

지난 13일은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날이었다. 선거를 맞이해 첫 유권 행사를 한 당진1동 이지수 씨를 만났다.
이지수 씨는 첫 투표라 약간은 떨리고 어색했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내가 던진 표가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 돼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며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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