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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7년

36건 · '생각 나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천면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독도’가 그의 등록기준지로 명시돼 있다. 나의 ‘뿌리’를 상징 이재준 씨가 독도를 그의 등록기준지로 삼은 건 지난 2014년 8월 14일의 일이다. 광복절인 8월 15일에 주소를 옮기고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

  2.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봉사는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고민 끝에 진정으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보고자 결심하게 됐다”…

  3.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

  4.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2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부지부회장“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꾸던 집과 레스토랑 겸 카페를 손수 짓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여유를 갖기 힘들었다고. “카페 이름이 ‘들꽃이 피는 언덕’이었어요. 시와 음악이 흐르는 곳이었죠. 시낭송과 음악을 할 수 있는 무대도 있었어요. 여유를 느끼기엔 정말 제…

  5.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선명한 옛 추억과 함께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향후에는 시와 그림을 같은 주제로 하는 개인전을 하고싶다. 남상화: 전시한 8개 작품 중 옛날 밥그릇 그림을 통해…

  6.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다”며 “천년을 두고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 속에서 오래 전 잊고 있던 나의 사랑이 기억났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인연은 만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먼저 떠난 남편이 생각났어요. 30여 년의 긴 터널 속…

  7.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운 삶, 격조 높은 노인생활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자신의 생활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많이 하고 있다. 각 대학에 학생 중에 70~80%의 학생이 여성이다. 강의를 듣는 수강생 중에는 유난히 내 눈에 띄는 수강생이 있다. 한 할…

    당진시대
  8.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심정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걸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걸었다. 처음에는 힘들 것 같아서 가기 싫었지만 다녀오니 많은 생각들을 하게 돼 소중한 시간이었다. 당진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버그내…

  9.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 안세진 작가“노래는 나의 꿈, 재봉의 즐거움”

    …는 것이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노래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순성면 옥호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서고를 나온 그는 “대학에 실용음악과가 있는지도 몰랐다”며 “실용음악학원이 없던 당진에서 노래는 단지 취미로 할 수…

  10.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 이어 “단원들이 상상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나의 임무”라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단원들과 나누면서 계획을 세우곤 한다”고 전했다. “가능하다면 단원들과 유럽의 음악환경을 보면서 꿈을 키우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독일과 …

  11.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참여연대 조상연 국장 민주당 입당

    …거 당시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소속 정당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정치 성향 상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과는 맞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두고 고민해 왔다. 그러던 가운데 촛불혁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교…

    당진시대
  12.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수도권에 거주하던 필자에게 당진은 충청도의 여러 도시들 중 한 도시라고 생각하던 시간이 있었다. 당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에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생활과 도시정책에 대한 관심 역시 대한민국 230여 지방자치단체가 숨가쁘게 도시 …

  13.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

    … 수 있다. 수년간 장애인 주차관리인의 비인간적 대우를 알아차리지 못한 나의 인권감수성에 대해서 반성한다. 마찬가지로 잘해야 500만 원이면 해결될 장애인주차관리인의 대기실을 만들 생각을 못한 당진시도 반성해야한다. 모쪼록 이번 겨울은 더 이상 주차관…

    당진시대
  14. 2017.09.15 · 인물·동정 · 김예나

    “문화향유의 폭 넓힐 것”취임인터뷰 이명남 당진문화재단 초대 민간이사장

    … 반문했다. 고심 끝에 당진문화 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 거라 생각해 민간이사장으로 지원하게 됐다. 지난 40년 간 당진이 나의 삶의 터전이었던 만큼 당진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서 당진을 위해 봉사하자는 마음 하나로 이사장직에 지원했다. 일각에서…

  15.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 잃지 않고 살겠습니다”

    … 지휘관들도 쌀 20kg을 지원했다. 신 중대장은 “부하의 어려움은 곧 나의 어려움”이라면서 “군 생활 중 겪은 어려움이라 더욱 힘들었을 것”이라며 A병사를 걱정했다. 이어 “지금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A병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16.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 고대면 성산1리가 고향으로 나와는 어릴 때부터 인연이 있었다. 아내는 나의 막내 여동생과 고산감리교회를 함께 다니던 사이다. 아내를 소개로 만나 1961년 27살의 나이에 결혼했다. 나와 아내는 슬하에 3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

  17.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

  18. 2017.07.22 · 정책·행정 · 이영민

    동료의원 비하발언 논란 일파만파

    …“공식석상에서 인 의원의 그 발언은 그동안 시의원으로서 애쓰고 노력해온 나의 모든 의정활동을 한순간에 무너트린 것”며 “만약 인 의원이 기자회견,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공식 사과한다면 고소를 취하할 용의도 있지만, 얼굴도 보지 않고 문자로 사과하는 것…

    당진시대
  19.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이 가벼워져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뜻이 이뤄진다’는 것이 나의 좌우명인데 그라운드 골프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원동력이 된다. 몸이 허락한다면 90세가 넘어서도 계속하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사진…

  20.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억사진] 김기정 송악읍 기지시리 이장6.25 참전용사 자랑스러운 ‘아버지’

    …을 다시 보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나에게도 이랬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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