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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1년

6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생기 합덕읍"웃었지만 초조했던 지리산 조난"

    …지 계속내렸다. 우비를 준비해온 사람도 없었다. 생각끝에 비닐로 우비를 대신하는 수밖에 없었다. 비닐조차 넉넉하지 않았다. 어렵게 어렵게 천왕봉 정상까지 오른 우리는 그냥 내려갈 수 없어 아쉬운대로 거지같은 몰골로 기념촬영을 했다. 웃고는 있었지만 내…

  2.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몰려나와 방긋방긋 서방님을 맞이한다. 섬집들은 담장을 돌로 쌓았고 대문 대신 장대 하나 걸치는 게 ‘문을 잠궜으니 들어오지 마시라’는 뜻인데 거기에 난데없이 하얀 앞치마가 화사한 햇빛과 산들바람에 펄럭이는 진풍경에 빙그레 웃을만한 뜻이 숨어있는 것을 …

  3.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이명환/산불없는 푸른 당진만들기에 군민 모두가...

    …. 산불이 나는 가장 큰 원인은 산 인접 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과 생활쓰레기 태우기 부주의로 인해 대부분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산림내에 가연물질(낙엽 등)증가와 공기 중에 실효습도가 낮아 산으로 인화되면 큰 산불로 확대되고 있다. 60년대에는 …

    당진시대
  4.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변의 지역주민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특히 국화도를 실질적인 생활권에 두고 있는 당진군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을 깨닫게 했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

  5.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동꽃밭이 있었고 보일러 기사나 수도검침원이 따로 필요없었다. 짬을 내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열심히 배우는 김씨는 동네 보일러 점검원과 수도 점검원이 기꺼이 되어 주었다. 두부만들기의 선수인 아내 윤미숙(39세)씨는 직접 콩을 사다 불려서 손두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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