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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7년

15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여 명이 거주는 원당마을은 여느 도심지역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은데, 매년 이를 판매한 수익금과 각종 광고수익 등을 주민들에게 다시 환원하고자 20L 쓰레기종량제 봉투…

  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서로 인사하고, 정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엄마들이 아이들 돌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문을 열 계획이라고. 특히 토요놀이방은 최근 리모델링을…

  3.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이 곳은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 교통의 요지였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4.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않았지만 보람 있는 교육이었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양육·교육의 방법도 많이 달라졌죠.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야 딸과 며느리, 아들과 사위와 함께 소통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조부모의 육아 참여가 저출산 문…

  6.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

  7. 2017.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홍종옥 보라세탁소전라도 출신의 자상한 남편

    …진이다. 다들 젊었을 때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한다. 맏딸이 나를 많이 닮았는데, 딸의 얼굴에서 나의 얼굴이 보이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1988년 친정 부모님 환갑잔치 때 찍은 사진이다. 난 6남매 중 맏딸이었고, 이 사진은 형제들이 서로 돌…

  8.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가 농촌과 협력하고 상생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고, 자매결연의 본래 취지가 많이 훼손된 듯해 무척 안타깝다”고 말했다. <위원명단> △신성철(위원장) △이선우 △박석천 △손계원 △김선호 △김홍중 △박근철 △황선복 △김희천 △손광정 △이영범 △최종웅 △신동…

  9.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10.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아와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의 수가 증가하던 중, 최근 그 증가의 폭이 많이 둔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다양한 변화들은 지역사회 뿐 아니라 가족에도 갈등의 요인이 될 수 있다. 가족은 누군가가 이기고 누군가는 지는 경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한 사람…

    당진시대
  11.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년 정도 연애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이 사진은 ‘영원히 사랑하자’는 의미로 청양사진관에서 찍은 …

  12.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다. 사진 찍은 날은 국군의 날 행사 때다. 40여 년 전이라 태권도를 많이 까먹었지만, 위험한 순간에 내 몸을 지킬 정도의 실력은 아직 갖추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우리 부대 간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제3587부대 …

  13.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는 또래들 보다 어릴 때 찍은 사진이 많은 편이다. 옛날에 찍은 사진을 많이 보관하고 있지만, 요즘에는 인화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사진을 저장해 두고 다닌다. 한편 나는 지난해 6월부터 채운동에 위치한 코아루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안양에 살 적…

  14.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년 전에 창단됐다. 같은 지역 출신이기에 서로 얼굴은 알지만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 가운데 대들보청년연합회를 통해 서로 인맥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임원회가 단체를 이끌어 나가지만 안건이 있을 때는 항상…

  15.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

    …설 명절이면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함께 새배하면서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이러한 풍속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웠던 유곡리 노인회는 올해부터 옛 미풍양속을 다시 되살리기로 했다. 매달 말일 월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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