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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3년

32건 · '서로 많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민기자는 드론을 활용해 양질의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남부권의 이야기를 많이 다뤘는데, 합덕역 현장부터 예당평야의 모습, 소들섬을 지키는 사람들 인터뷰, 소음과 분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통합RPC 이야기를 영상으로 촬영했다. 이중 합덕역 현장은 …

  2.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두레’. 두레라는 말은 다양한 뜻을 지닌다. 옛 시골 농사터에서 서로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이룬 모임을 부르는 말이기도 하고, 집단으로 하는 농악을 두레라고도 한다. 또 농군들이 여럿이 음식을 장만하고 모여 노는 것도 두레고, 또 둥근 밥상을 보고…

  3.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는 것처럼 설레었다. 가는 차 안에서 김선순 강사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어 서로에게 꽃이 되자는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여행이 시작되었다. 군산의 역사 이야기와 채만식 작가의 대표작 <탁류>라는 소설의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흥미롭고 …

    당진시대
  4. 2023.11.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황태호 당진시학원연합회 회장“청소년의 목소리도 실어주세요”

    …시대에 바라는 점으로 “청소년 인터뷰나 청소년의 활동을 다룬 기사가 더 많이 보도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 회장은 “청소년기에 했던 작은 추억 하나가 평생 기억에 남기 때문에 신문에 실리게 된다면 아이들이 지역신문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다…

  5.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에서 약간의 원망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최선을 다 해 열심히 했다. 서로가 서로를 믿으면서 그 믿음이 우리의 자산이 되었다. 앞으로 우리는 더 큰 산도 함께 손잡고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5개월 동안 친구가 되었다. 비장애인과 장애…

  6.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9] 당진3동 원당5통 당진의 ‘강남 8학군?’ 학교와 공원까지…최고의 입지

    …께 모여 식사를 한다. 소박한 반찬이지만 함께 먹는 식사는 더 맛있고, 서로 자주 만나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된다고. 복날이 오면 부녀회를 비롯해 더 많은 주민들이 모여 점심식사를 직접 준비해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대접하면서 아파트이지만 함께하는 …

  7.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은 것은 아버지와 삼형제뿐이었다. 그는 “어머니가 없어 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했다”며 “한동안 큰집에서 살기도 했다”고 말했다. 형편도 넉넉지 않아 김 옹도 10살이 되기 전부터 밭에 나가 일해야 했다. 학교에 나가기도 했지만 먹고 사는 게 우선인지라…

  8. 202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 · 비장애 경계를 넘어 함께한 연극

    … 주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장애인과 함께 살 수 없다며, 불편할 일이 많이 생길 것이라며, 이사 온 이들을 아파트에서 내쫓자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리고 주민들은 이에 동조하고, 장애인을 찾아가 따지기 시작하는데….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

  9.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를 앞에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사춘기 자녀를 둔 가족에게 차를 꼭 추천하고 싶어요. 차의 따스함과 향긋함에 마음이 안정되고, 차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됐어요. 그렇게 본격…

  10. 2023.10.0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여 · 야 떠나 화합으로 함께한 추석 인사

    서로 비방하는 문구를 담은 정당 현수막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여·야 정당을 떠나 두 시의원이 함께 추석 인사 현수막을 게첨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추석 인사 현수막을 건 김명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봉균 의원(국민의힘)은 가선거구인 합덕·면천·순성·우…

  11. 2023.08.1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공유오피스‘벤처워크’(읍내동) 김창건 대표 “소자본 창업가를 위한 공간이 됐으면”

    …면, 벤처워크는 4~5평 규모로 넉넉하게 마련했다. 또한 가벽을 만들어 서로의 업무가 방해받지 않도록 했다. 김 대표는 “임대료도 큰 수익을 남기는 것 대신 임차인들이 부담을 덜 느끼도록 책정했다”고 말했다. 임대료는 5평 사무실 기준으로 보증금 30…

  12.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④ 일본 편 ]

    … 기부금의 용도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일본의 지방도시 역시 고령화가 많이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에 고령자 중심의 정책이 많이 시행된다. 하지만 일본 지자체는 고향납세제를 통해 얻은 기부금으로 아동·청소년 보육이나 교육, 환경, 동물보호 등 지역민 삶…

  13. 2023.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 버릴까?’라는 질문에 한 어린이는 “벽이랑 쇼파를 긁고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고양이를 버려요”라고 답했다. 어린이들은 학대받고 아픈 고양이에 대해 설명할 때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또 다른 어린이는 “고양이를 던지고 때리고 불을 질러요. 화장…

  14. 2023.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필리핀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 교사들의 당진 이야기 필리핀 교사들, 당진학생을 만나다

    …은 필리핀에서 온 교사들 의 수업에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 로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 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1학년 1반 김래은·신하은·최연희 학생은 “필리핀 선생님들이 수업 때 율동도 곁들이면서 수업이 재밌 었다”면서 “우리들이 …

  15. 2023.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시와 현대의‘조화’를 그리다

    …면 발에 백합이 걸리던 게 기억이 난다”며 “그 기억으로 작품에 조개가 많이 사용됐다”고 말했다. 또한 곳곳에 무당벌레 등 곤충이 숨겨져 있다. 그는 이를 통해 생명을 말하고자 했다. 정 작가는 “동굴, 퇴적층만 이 아닌 그 안에 생명이 살아 있다 는…

  16.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내 아이 위해 사소한 습관부터 바꿨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숲협동조합 노영호 대표 (대덕동)

    … 태어난다. 노영호 대표는 “우리 세대와 자녀 들의 세대 사이에 추억이 서로 다른 것은 환경적 요인이 크다고 생각했다” 며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이 환경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

  17.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외지에서 온 고객들도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며 “손님들의 칭찬 한마디에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언제나 고객들을 친절하게 응대하려고 노력한다”며 “맛과 공간, 분위기 등 3박자를 모두 갖춰 손님들…

  18.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아주는 것부터 봉지 씌우기, 소독 방제, 수확, 분류 포장 농부의 손이 많이 가는 품목이다. 오 회장은 “이제는 마을 원주민이 일하기에도 어렵다”면서 “동네 어르신들의 나이가 80대니까 일하기 힘들고, 외국인 근로자는 인건비가 비싸고 능률도 원주민만큼…

  19.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코로나19 후 대규모로 재현된 축제…수상 승리로 국태민안 기원

    … 취소됐다. 이어 개막 축하공연에는 7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마지막 순서로 트로트 가수 김연자 씨가 무대에 오르자 많은 관객들이 환호와 함께 무대 앞으로 몰려들었다. 가수 김연자 씨가 마지막 곡으로 ‘아모르파티’를 부르자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

  20.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주변 모든 곳에 매듭이 있어요”[문화단체탐방] 매듭꼰

    매듭은 ‘매 가닥을 엮어 모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서로 맺고 엮어 여러 모양을 만들어 낸다. 우리나라 매듭은 손끝에서 다시 손끝으로 이어 내려온 민속 공예다. 선조들의 삶 곳곳에는 아름다운 매듭이 항상 함께했다. 여인의 화려한 노리개는 물론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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