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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부두 관할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서부두 관할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을 해넘이 축제 등은 결국 올해에도 열리지 못했다. 2. 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패소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해당 매립지 관할권이 결국 평택시로 넘어갔다.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장관이 …

  2.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지 보내기 위해 전압을 500kV로 변경하는 시설이다. 당시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당진시와 평택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던 데다, 북당진-신탕정 노선의 상당 부분은 가공선로를 추진하는 반면, 북당진-고덕 간 노선에 대해서는 전력손실이…

    당진시대
  3.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패소 이후의제와 이슈 없는 당진항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한 이후 당진항 관련 중심 의제가 사라졌다. 당진항 발전 논의 또한 동력을 잃고 있다. 그동안 매립지 관할권 회복에만 집중해오면서 소송에서 패소하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충…

    당진시대
  4.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LNG 선박 항로 준설토 활용 서부두 평택땅 매립 계획 논란“당진흙 퍼다 평택 줄 수 없다”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서부두에 투기해 평택땅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LNG 선박 항로 준설시 발생하는 토사를 평택시 관할로 확정된 서부두 매립지에 투기하는 안을 검…

  5.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해양발전 미래포럼 개최

    …제 이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김현기 회장은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 이후 당진항의 미래와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당진항의 미래발전을…

  6.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및 당진시의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시정을 책임…

  7.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눈 뜨고 빼앗긴 당진땅…무엇이 문제였나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8.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참담한 실정…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

  9.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뺐겼다

    긴 분쟁이 허무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해 해당 매립지의 관할권은 완전히 평택시로 넘어갔다. 이번 판결에 따라 매립 완공시 여의도의 2.5배 크기에 해당하는 2045만6356㎡(…

  10. 2021.02.06 · 정책·행정 · 임아연

    촛불집회·규탄시위·서명운동에 혈서 및 삭발까지…“최선 다했다”

    …행정안전부는 세종시로 이전함-편집자주)는 물론이고, 세종시 국토교통부, 서부두 매립지, 헌법재판소, 대법원, 국회, 충남도청 등 당진땅을 빼앗긴 뒤 가지 않은 곳이 없었다. 대규모 집회, 촛불집회, 릴레이 피켓시위, 릴레이 단식농성, 삭발, 혈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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