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7년

20건 · '서울 천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펼쳐진 전국연극제

    … 이야기’ △울산시어터예술단(울산)의 ‘늙은 부부 이야기’ △극단 가변(서울)의 ‘리틀말컴과 강력발기당’ 등 총 6개의 연극이 당진문예의전당 대·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특히 지난 6일은 제1회 당진시민연극제와 폐막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시민연극제에서…

  2.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승패보다 ‘화합’ 위한 교류전

    …서 열린 이번 교류전에는 당찬당진팀을 비롯한 대전한빛(대전), 천하통일(천안), 부천스카이(부천), 영등포TOS(서울) 등 다섯 팀이 남자부(600㎏/640㎏), 여자부(520㎏), 혼성부(560㎏) 등 4개 종목에 출전했다. 당진시줄다리기협회 박서준…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21 구상작가회캔버스에 열정을 담다

    …. “구상작가회에는 현재도 새로운 회원이 꾸준히 입회하고 있어요. 또한 서울, 인천, 천안 등으로 이사가서도 구상작가회를 통해 미술을 공부하는 회원들도 있지요. 무엇보다 처음 구상작가회가 창단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해주고 있는 회원들이 있어 정…

  4.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리라 다짐했습니다.” 임도나 씨는 과수원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합덕에서 천안시 성환읍으로 떠났다. 그리고 18세에 친누나가 운영하는 서울 구두공장에서 일을 돕다, 가수가 되고 싶다며 야간업소 무대에 올랐다. 노래하고 싶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

  5.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노무현 정부에서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해 기업입지보조금의 70%가 모두 천안·아산·당진으로 왔을 만큼 대부분의 혜택은 충남 서북부지역에서 받았기 때문에 타 지자체에서는 수도권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문재인 정부가 추진코자…

  6.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원을 다녔으며 대학교 연극영화과의 입학과 동시에 극단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에서의 극단 활동을 비롯해 연기와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24세 때 모델존 엔터테이먼트를 경영하게 된다. 그는 “방송활동을 하다 보니 실력이 좋음에도 그 외의 것으로 평가 받아…

  7.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형 민관협치, 공유와 확산

    …배미시민학교 두 개 사례가 선정됐다. “민관협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서울시의 이강준 총괄협치지원관이 발제를 했으며 선정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허승욱(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이동준(당진지속협 사무국장), 진중록(천안시 주무관), 이강준 등이 …

  8.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현안 해결 힘 모아 달라”

    …표명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규제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중단 등 대선 후보들에게 당진시가 제안했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새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장…

  9.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청민심 대선 승리와 일치”

    …미착공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중단) 등이다. 개발 공약과 관련해서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 조성, 논산·계룡 국방산업단지 개발 지원, 장항선 복선 전철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건설 추진, 서산·천안·청주·울진을 연결하는 …

    당진시대
  10. 2017.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청 이겨야 대선 승리한다' 공식 또 통했다

    …8%..개헌 통한 국회와 청와대 이전 기대감?> 개발 공약과 관련해서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 조성, 논산·계룡 국방산업단지 개발 지원, 장항선 복선 전철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건설 추진, 서산·천안·청주·울진을 연결하는 …

    당진시대
  11.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바디스케치나의 몸을 그리다

    …람들이 신체의 불균형으로 아파하고 있다”면서 “아픈 몸을 치료하기 위해 서울이나 천안 등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바디스케치를 통해 운동과 재활을 병행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되찾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 358-7004 ■주소…

  12.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황해욱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건강한 당진 만들 것”

    국민건강보험공단 황해욱 당진지사장은 충남 금산군 출신으로 금산고등학교와 서울디지털 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7년 천원군(현 천안)의료보험조합에 공채로 입사했으며, 건강보험 천안지사 행정지원팀장, 경기도 군포지사 보험급여팀장 등을 역임했…

  13.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이다. 게다가 삽교호방조제 및 서해대교 개통 등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돼 서울·수도권과 접근성이 좋기까지 하다. 얼마든지 사람들을 이끌 만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관광도시로서 당진은 아직 요원해 보인다. 타 지역 사람들에게 당진은 ‘철강도…

  14.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 당진동 지역보다 훨씬 번화했던 곳이다.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엔 서울·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읍을 거쳐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합덕읍은 당시 번성기를 이뤘다. 그러나 1979년 완공된 삽교…

  15. 2017.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장애인콜택시’“장애인의 발이 되어드립니다”

    …다. 사용 누적된 인원 만 2만2000여 명에 달한다. 이는 충남권 내 천안에 이어 많은 이용률이다. 김평호 지회장은 “당진시의 경우 충남권 내에서도 장애인 콜택시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사업 및 제도가 선도적인 편”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대…

  16.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나랑 5살 차이가 나는데 잘 지낸다. 현재 우리 남매들은 서산, 태안, 서울, 대전, 천안 등 각기 다른 곳에서 살고 있지만 김장할 때나 명절 때 꼭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낸다. 다섯 번째 사진은 2012년 12월에 당진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후원회 회원들…

  17.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탁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다 보니 붓글씨에도 흥미를 느껴 서울에 있는 황성연 서예가와 천안에 있는 인영선 서예가에게 서예를 사사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유화를 그리는 지역예술인들의 동아리인 터치바이터치 초대회장을 역임한 이 작가는 장철석…

  18.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갈 곳 없다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에서 발표한 재난안전관리여건조사에 따르면 천안시와 아산시에 의료기관이 집중돼 있으나 당진시를 비롯해 청양군과 태안군의 경우 의료기관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도 내 의료기관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당진시대
  19.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는 9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