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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초등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서울 초등학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아와 중국을 여행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예산군 신양면에 위치한 신양초등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 때 찍은 사진이다. 신양초등학교는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다. 이날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개최되면서 축하공연으로 내가 색소폰 연주를 했다. 숫기가 없었던 나는…

  2.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평생교육으로 행복을 드려요”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6 서울관악구평생학습관

    …도 있다. 그것도 우리 집 앞 주민센터, 마을회관, 경로당에서 말이다. 서울 관악구평생학습관은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관악구 행복학습센터 다섯 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관악구평생학습관은 2004년 서울시 최초 평생학습…

  3.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년에 한 번씩 서울에서 만남을 가진다. 두 번째 사진은 1999년 겨울에 교직에 있을 때 가르쳤던 제자들과 노래를 부르다가 찍힌 사진이다. 1969년도에 내가 가르친 학생들이 스승을 초청해 감사…

  4.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은 자발적 희망공동체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모두는 6년 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다문화 도서관 ‘모두’를 근거지로 만들어진 결혼이주여성들의 친목 모임이었다. 지난 2013년 10월 협동조합으로 조직을 정비하고 11월 서울시의 마을기업 지…

    당진시대
  5. 2015.07.27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가 추천하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상대에게 본심을 들키지 말 것” 당진에서 태어난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

  6.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리더에게 꼭 필요한 손자병법”

    당진에서 태어난 대진상사 임성빈 대표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당진시대
  7. 2015.04.03 · 문화·교육 · 한수미

    창단 후 첫 출전에 복식 ‘우승’호서중학교 탁구부

    …기량으로 뛰던 선수들도 탁구를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가기 일쑤였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에 연계가 되지 않아 많은 선수들을 타 지역으로 보내야만 하던 실정이었다. 그 가운데 당진시탁구협회(회장 한상우)와 호서중학교 등의 합심으로 탁구부 창단을 이…

  8.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꽃샘추위가 찾아온 지난 10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초등학교 교정과 면천면 시가지 일대에서 “대한독립만세”가 울려퍼지고 태극기가 휘날렸다. 지역 곳곳에서 온 초등학교 학생들은 ‘독립만세’, ‘애국애족’을 적은 띠를 이마에 두르고 진지하게 재현…

  9.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 토담집에 살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중학교도 못 다닐 정도로 가난해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직접 부모님을 찾아와 반드시 나를 중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설득해주셨다. 그 은사님의 은혜를 잊을 수 없다. 그 시절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직도 은사님…

  10.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평생을 함께 했던 남편을 떠나보냈다. 어려운 형편에서 태어난 차 대표는 초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서울로 떠나는 큰 이모를 붙잡으며 “나도 데려가 달라”고 애원했고, 그 길로 서울로 상경해 식모살이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유년 시절을 보내고 22살이 됐을 …

  11.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으로 그리는 주명이의 세상시각장애인 편주명 학생(부 편무량·모 김미옥, 고대면 당진포1리)

    … 입힌다. 앞이 잘 보이지는 않아도 주명이만의 세상을 그려 나간다. 고산초등학교와 고대중학교를 졸업해 당진정보고 1학년에 재학 중인 편주명 학생은 지난해 전국대회인 SK이노베이션 환경사랑 글모음대회와 제3회 전국 아르브뤼 아웃사이더아트 공모전에서 각각…

  12.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말처럼 동현 학생은 아버지가 농기계를 사용하는 걸 어깨너머로 보고 배워 초등학교 2학년 때는 직접 몰 수 있게 됐다. “농업 장비가 가격이 비싸고 또 잘못 다루면 위험하기 때문에 처음엔 아버지도 걱정을 많이 하셨죠. 처음 배울 때는 조금 겁나기도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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