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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점 도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서점 도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한지민 서양화가가 그림과 글을 엮어 책 <혼잣말>을 출간했다. 도서는 온라인 서점과 면천에 위치한 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책 출간은 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지난해 진행한 독립출판 수업을 계기로 이뤄졌다. 수업은 본인이 만들고…

  2.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친구와 다툼이 있다. 己 경쟁에서 뒤진다. 庚 문서로 이익을 본다. 辛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다. 壬 10시 전에 귀가하라. 癸 공서에서 말을 조심하라. 8월 4일 화요일 甲 과격한 행동을 삼가야 구설을 막는다. 乙 여자친구를 소개받는다. 丙 시비 붙…

    당진시대
  3.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며 울었을 정도로 그림책은 어른에게도 위로를 준다”고 말했다. 카페에서 도서관, 다시 서점 그림책에 매료된 김 대표는 시민단체인 어린이도서연구회에 들어갔다. 단체 활동을 하면서 좋은 그림책을 많이 만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구로에 그림책 카페…

  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어놓거나 기댈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강 대표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예전부터 시간 날 때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자주 읽곤 했다는 강 대표는 청춘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구입해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읽다보니 꽤 많은 책을 읽…

  5.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 보지 않고 일하고 봉사하다보니 벌써 오랜 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당진서점 안명수(65) 대표는 25년 째 도서·출판물 판매업에 종사해 왔다. 지역과 함께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는 사업방침을 세우고 경제활동과 함께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

  6.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사람과 사람]6년간 경찰·제소자에 책 지원

    … 많아졌으면…” 6년전부터 경찰서 유치장의 제소자들과 일선 경찰관들에게 도서를 기증해 온 사람이 있어 훈훈한 미담거리가 되고 있다. 이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읍 읍내리에서 당진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안명수(54세) 사장. 안씨는 조서 작성에 도움이 …

  7.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주민 '애정.무협소설' 좋아한다

    - 도서대여점 이용 주민대상조사 당진군민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을까? 애정.무협소설이 성인층과 청소년층을 막론하고 많이 읽혀지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읽기 편하고 의미전달이 빠른 만화를 주로 찾고 있으며 스포츠와 이성간의 사랑을 소재로 한 일본만화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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