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석문 출신'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김동길 당진고등학교 교사 “교육 정책 지속적으로 다뤄야”

    전라남도 구례 출신인 김동길 교사는 1997년 당진으로 거처를 옮겼다. 타지로 발령받아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지내던 그는 교육 정책과 교사 복지 등의 문제에 관심이 많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 전교조에서 교직원의 권…

  2.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임 씨에게 민요는 더 없이 큰 의미를 갖는다.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한 때는 사진사로 사진기를 30여 년 간 잡아왔다. 하지만 사진관 운영을 그만 두는 것과 함께 평소 관심 가졌던 민요에 눈을 돌렸다. 그렇게 민요와 함께 …

  3.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나는 송악읍 오곡리에서 태어나 현재는 석문면 삼봉4리에 살고 있다. 나와 남편은 어려운 형편에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

  4.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왜목바다축제 왜목에서 낭만을 찾다.

    …난 13일과 14일 이틀간 2016 왜목바다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석문면 개발위원회와 왜목관광지번영회, (사)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김승진 선장의 요트세계일주 1주년 기념과 함께 왜목바다축제가 진행됐다. 축제 첫 날 오후 5시가 …

  5. 2016.06.03 · 문화·교육 · 임아연

    항일의병 구국희생 정신 기려

    소난지도 항일의병항쟁 추모식이 지난 1일 석문면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거행됐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첫날 열린 이번 추모식은 일본에 대항하다 목숨을 잃은 소난지도 의병들의 넋을 기리고 이들의 애국충절의 정신과 항일의병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6.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곁들여 먹으면 느끼함을 잡고 식감을 한껏 더해준다. 한편 김연세 대표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20여 년 간 요식업에 종사했다. 분식부터 두부 요리 전문점까지 식당을 운영하다 간단하면서도 손님들에게 최고의 맛을 전할 수 있는 국수를 …

  7.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예미담치과의원“예쁜 미소를 담아 드려요”

    …남편과는 독립적으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이 고향인 그는 대학에서 석문면 장고항 출신인 남편을 만났다. 임중택 원장과 6년 간의 긴 연애를 끝내고 결혼하면서 당진에 내려왔다. 지난 10년 동안 미소치과 운영과 함께 아이를 키우며 살아왔던 장 원장…

  8.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우리 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처형의 집에서 아내를 처음 보게 됐다. 예쁜 아내의 모습에 “아! 이 …

  9.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다”고 말했다. 해와랑은 무엇보다 바다가 훤히 보이는 전경을 자랑한다. 석문면 교로리 앞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며 특히 만조 시에는 바다 위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식당 앞 바다를 거닐거나 영험하다는 소원바위가 150m…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