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하며, 유입(연 700~800명) 대비 유출(연 1,300~1,500명 이상)이 매년 두 배 가량 가파르게 발생하는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다. 이에 더해 교통, 편의시설, 문화적 만족도 등을 포괄하는 ‘주거환경’ 지표 역시 6년 연속 단 한 번도 흑자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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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건 · '석탄화력 이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며, 유입(연 700~800명) 대비 유출(연 1,300~1,500명 이상)이 매년 두 배 가량 가파르게 발생하는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다. 이에 더해 교통, 편의시설, 문화적 만족도 등을 포괄하는 ‘주거환경’ 지표 역시 6년 연속 단 한 번도 흑자를…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에너지 정책의 부담을 가장 많이 감당해 온 지역이다. 수십 년 동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수도권과 국가 산업에 전력을 공급했고, 그 과정에서 대기오염과 환경 피해를 감내해 왔다. 그런데 이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재생에…
2026.07.0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및 요 베어링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전용 시험센터와 국내 최초 15MW급 이상 시험 실증 설비를 구축한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15MW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용 베어링을 독자적으로 시험할 인프라가 없어 국내 부품 제조사들은 독일(Fraunhofer I…
2026.06.1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저장 용량을 더 늘린다고 에너지 안보가 강화되는 게 아니다"라며 "절반 이상이 비어 있는 기존 터미널조차 활용하지 못하면서 이용률 26%짜리 터미널을 3조3000억 원 들여 또 짓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수조 원 좌초자산 부담, 미래…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2018년 4월 개소 이후 7년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토대로 환경 피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온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올해부터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2025년을 끝으로 센터장 역할을 마무리하는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09.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본과 한국만 추진”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은 “암모니아 혼소는 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의 꼼수이고, LNG 발전소 전환은 확정되지 않은 계획을 확정된 것처럼 설명하는 알박기 시도”라고 규정했다. 손 의장은 “암모니아는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로 독…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전국 최대 석탄화력단지인 당진을 비롯해 발전소 순차 폐쇄를 앞둔 상황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탈석탄 정책이 일자리 감소와 지역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지난주 독일 이벤뷔렌 사례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독일 페터스하겐 사례를…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저탄장에 약 1만톤 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라며 “최근 석탄화력발전소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으로 인한 당진화력 가동률이 평균적으로 10~20%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해당 석탄을 조기에 소진 못한데다, 건조한 날씨와 기온 상승 등…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그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비소와 진폐증 이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해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 에게 시행된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에서 몸속 비소 수치가 권고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건강영향조사에 따라 지난해 시행됐…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진 5, 6호기 폐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정부도, 당진시도, 석탄화력발전 폐지 이후에 대한 준비에 미흡하다. 당진 1~4호기 폐쇄까지 단 5년밖에 남지 않았다. 이번 토론회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라는 의제를 수면 위에서 깊이 있게 고민하고 해…
2023.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원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탄소세 움직임이 일면서 기업의 탄소중립 추진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 고로에서 전기로 중심으로 전환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기존 고로를 이용한 철강 생산을 줄이고, 전기로를 통한 철강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기로는…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동시에 나타나는가 하면 갑자기 찾아온 한파,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를 느끼는 요즘이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 기후위기의 주범은 화석연료 남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다…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이 타 지역 주민들보다 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 골관절염, 심전도검사 이상자의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충청남도의 의뢰로 충남연구원과 단국대학교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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