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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선생님 나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인물·동정 · 김기연

    남상문씨, ‘농촌지도대상’ 수상

    …가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했었는데 서야중학교에서 진학할 때 담임선생님이 서야고등학교로 진학시키기 위해서 농고 입학원서를 끝까지 써주지 않으려고 하셨었습니다. 제 고집도 어지간했던지라 선생님께 ‘안 써주시면 다른 방법을 써서라도 가겠다’고 버텼…

  2.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30여년전 나의모습 - 엄우정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

    …당시 석문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시던 정삼섭(현 당진여성정책심의위원장)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 또한 석문초 자모회장을 맡고 있었을 때였다. 석문초등학교에서는 종종 소풍을 걸어서 석문 앞바다로 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이 모습을 볼 수가 없어 아쉽다.…

  3.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년 복도에서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12일에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께서 모든 교실을 둘러보며 평가를 하신다고 하셔 엄마들이 환경정리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한가지 불만이 있다. 우리교실은 옛날에 체육실이어서 게시판이 다른…

    당진시대
  4.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대학 수시모집 1차에 합격한 합덕여고 김 송 이 학생 - “저만의 목표, 20년 뒤엔 이룰 거예요”

    …학생은 지난 2년 6개월 내내 ‘고3’이었던 셈이다. 송이학생은 “일찍 나의 목표가 뚜렷했던 것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수학능력시험에 포함되지 않는 예체능과목은 소홀히 하기 쉬운데 한 과목도 빠짐없이 두루 관리했던 것이 이번…

  5. 2007.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영화 같았던 나의 삶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기획자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영화같다고 할 수도 있는 나의 삶이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말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계원예술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소풍때인지 수학여행인지, 몇학년 때 찍은 …

  6.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황규호 한나라당 당진군위원회 수석부위원장-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드리는 글

    선생님! 영원한 나의 스승 구자용 선생님. 올해도 스승의 날은 또 찾아 왔습니다. 매년 있는 스승의 날이지만 한번도 찾아뵙지 못하고 지나치고 맙니다. 코 흘리며 학교 다닐 때 됨됨이를 갖춘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지만 선생님이 바라는 그러한 사람…

    당진시대
  7. 2007.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심

    …育現場)에서 성실히 소임(所任)을 다하시며 정진(精進)하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바람직한 협동총화(協同總和)의 결의(決意)를 다시 다짐하면서 그동안의 공과 혼을 축하하는 바이다. 친애(親愛)하는 선생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대(現…

    당진시대
  8.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 금연서약식 열려

    … 금연 서약식과 학생 명예제 선서식 행사를 가졌다. 최정식 교장과 여러 선생님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금연 퍼포먼스를 비롯해 금연 결의다짐과 학생으로서 명예를 지킬 학생명예제 선서식을 거행했다. 학생 대표는 모형 담배갑과…

  9.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86] 소중한 만남이 되기 위해

    …다. 늘 하얀 한복 두루마기를 입으셨던 그 분은 학생들을 만날 때마다 ‘나의 아들들’ 하시면서 일일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고 모든 학생들을 꼭 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그분을 자상한 할아버지처럼 존경하며 따랐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의 주체인 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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