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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선생님 이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03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터뷰] 합덕농협 한글사랑교실의 윤기순 교사 -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나도 뿌듯해”

    …신의 젊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45년간 교직생활을 했던 ‘선생님’이다. 누굴 가르치는 것이 그의 업(業)이었는지 교단에서 내려온 지금까지도 ‘교사’다. 누군가 윤씨에게 ‘이제는 좀 쉬시지요’라고 물었을 때 그는 “아무생각 없이 쉴 수 없…

  2.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0]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선생님, 집에 보내주셔요!” “왜, 어디 아프니?” “머리도 아프고 앞이 안보여요!” 수능을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한 여학생이 4교시 이후 교무실로 찾아와 대화한 내용이다. 눈에는 눈물방울이 그렁그렁 맺혀있었다. 어디가 아프다기보다는 수능을 앞…

    당진시대
  3.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 ‘4쾌(快)’에 대한 기대

    유난히 긴 장마와 함께 하였던 여름방학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2학기가 시작된다. 1학기의 시작은 3월의 첫날로 모두가 같다. 하지만 2학기의 첫날은 지역에 따라 학교의 여건에 따라 다르다. 학교마다 제각각 다른 시작이지만 모든 학교에서 세운 교육계획이…

    당진시대
  4. 2007.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2학기 ‘4쾌(快)’에 대한 기대 -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유난히 긴 장마와 함께 하였던 여름방학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2학기가 시작된다. 1학기의 시작은 3월의 첫날로 모두가 같다. 하지만 2학기의 첫날은 지역에 따라 학교의 여건에 따라 다르다. 학교마다 제각각 다른 시작이지만 모든 학교에서 세운 교육계획이…

    당진시대
  5.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2] 자신을 살찌우는 여름방학 되길

    이제 일주일에서 열흘만 지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고등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보충학습 때문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기가 어렵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평소에 다니지 못했던 곳을 찾아간다든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좋은…

    당진시대
  6.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송남 현아주택 대표"고향이 그리워 막걸리 마시고 반성문 썼던 시절"

    … 유명했던 무교동의 막걸리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잔뜩 먹고 들어오다 사감 선생님에게 걸려 반성문을 썼었다. 그런데 반성문에서 백승규(뒷줄 맨 오른쪽)가 술을 먹은 이유에 대해 ‘고향이 그리워서’라고 써 한동안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 백승규도 고향이 …

  7.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7] 학부형과 26년만의 만남

    … 것으로 기억났다. 그렇다면 지금쯤 70을 바라보는 노인이 되셨을 텐데 이제 그 옛날의 학부형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는 것이다. 뒤에 앉아있던 제자의 아들이 지름길로 안내한다고 가는 길은 바다를 메운 끝이 보이지 않는 논뿐이었다. 그 사이로 …

    당진시대
  8.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외길을 걸어온 선생님은 칠순이 넘은 오늘도 가르침의 길 위에 서 계십니다 “삶은 기적이에요. 가르치는 일은 행복이구요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삶은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한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9.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 안내자 몫까지 맡아 도자기 체험 학습관ㆍ도자기 갤러리 손수 짓고... 이제는 작업 중 도예가 양광용. 그의 일은 무언가 잘 만드는 일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 그의 일은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잘 ‘비우는’ 것이란다. …

  10.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빈 것 같지 않다는 점이다. 모두가 신바람 나있고 행복한 얼굴들뿐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구분이 없다. 집에서 가족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모두가 정겹고 거리감 없고 그야말로 사랑이 넘친다. 수시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사랑과 정성으로 우리 아…

    당진시대
  11.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등에가 잠자는 소를 깨우듯이

    …현실이기도 하다. 얻어터지고 기합받고 나서도 저항 한마디 못하는 계층은 이제 아동과 청소년들 뿐이라는 인식 때문이었을까? 머리 한번 쥐어박힌 학생이 핸드폰으로 경찰을 불러 선생님을 고소하는 것으로는 학생의 인권보장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일까? 국가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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