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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경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성경 교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이웃을 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와 사회는 '잘 모으는 윤리보다 잘 사용하는 윤리'를 가르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앞세워야 합니다. 물질(재물)을 모으기도 힘들지만 잘 사용하기란 더 힘든 일 입니다. 미련한 자…

    당진시대
  2.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반교인 1. 반(半) 비록 교회에 출석해 본 일은 없으나 교회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당진시대
  3. 1997.04.07 · 인물·동정 · 김태숙

    당진지방 김봉진 감리사

    …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당진지방감리사에 선출된 김봉진(68세, 원당감리교회) 목사의 말이다. 9년째 원당교회 목회를 맡아오고 있는 김목사는 군내 4개 지방중 당진ㆍ정미ㆍ대호지ㆍ송산일대의 29개 교회를 관장하는 당진지방의 감리사로서 ‘하나님의 뜻을 받…

    당진시대
  4.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경통독대회 한창

    종려주일 23일에는 각 교회 성찬예배 당진감리교회에서는 요즘 성경통독대회가 한창이다. 48일동안 성경 한권을 다 읽기 위해서 260명이나 되는 교인이 매일같이 본당에 모이고 있다.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매일 하루 1시 간씩. 이 교회 선교부가 주관하고…

    당진시대
  5.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신평 은수교회 담임목사 예언과 방언 나라가 어지럽고 백성이 도탄에 빠지며 통치자가 잘못된 길로 나갈 때 그 시대의 종교지도 자, 특히 예언자들이 통치자나 사회의 불의를 지적하고 이의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신 탁의 메시지를 선포하게 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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