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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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성북리 주민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97.10.06 · 정책·행정 · 김태숙
…실내체육관을 빌어 개최된 판매.전시전에는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달려온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행사에는 군내 중소기업과 출향인 기업등 38개 업체가 참가해 아기자기한 부스안에 물건을 진열해 판매하는가 하면 적벽돌 제조업체인 면천의 남해요업…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모양의 바위가 있어 주변 주민들은 이 산을 위엄스러운 곳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현재 이 산은 한 귀퉁이가 심하게 파헤쳐져 흉물로 전락했다. 시뻘겋게 속살을 드러낸 이 산은 대호지에서 당진방면으로 통하는 지…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사업으로는 군도8호선 선형바로잡기 공사에 3억6천만원이 쓰여지며 아찬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었던 1천5백m의 농어촌 도로확포장에 5억1천만원이 쓰여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 소될 전망이다. 또 양유리 기계화 경작로 2천m도 포장되며 백석리외 5개리의 정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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