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다. 올 3월 28일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바꿀 세계의 질서’라는 칼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예측하면서 이 질환이 가정, 의료, 교육,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인류는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세계의 모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올 3월 28일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바꿀 세계의 질서’라는 칼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예측하면서 이 질환이 가정, 의료, 교육, 정치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질서를 바꿀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 인류는 지금…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향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면 세계의 질서를 잡고, 내면이 이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먼저 외향적인 삶을 정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성이 되어버린 삶, 무의식적으로 흘러가는 일상에 ‘아니오’를 외쳐…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이 세상에서 전쟁이 없기를 매일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또한 세계의 모든 어른이 어린이가 될 때 전쟁은 결코 허용되지 않을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이 세상에 천국(극락)이 있다면 나의 두 손녀와 함께 할 때이며, 그 다음은 모든 어린이라고 생…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물을 마시지 못해서 죽는다는 현실에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이들과 사람들이 질병과 가난, 배고픔과 식수 문제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혜진 : 이 행사에 참여해 내 행동을 바꿀 수 있고 세계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라는 것을 믿게 해주는 높고 큰 산으로 가는 길. - 여행가 김남희의 <세계의 걷고 싶은 길> 중에서 5895m.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 화산재로 뒤덮여 있어 수 없이 미끄러지는 길을 걷고, 걷고 또 걷다보면 눈부신 하얀 만년설과 빙하…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무섭고 끔찍한 결과를 발생시키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라 생각한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는 티벳 고원에는 히말라야 산맥에 맞닿아 있는 높은 산이 있다. 그곳엔 하늘까지 이어진 계단이 있는데 그 끝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티벳 사람들은 그 끝 …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키며 크게 선언한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 나홀로 존귀하다. 삼계의 모든 고통을 내가 마땅히 편안하게 하리라”라는 큰 메시지를 인류에게 보낸 것이다. 인간이나 일체의 생명체가 다 불성을 가졌음을 일깨워 주기 위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동서양의 중심지이…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에는 늘 제자들이 함께 했다. 그 발자취 또한 제자들과의 문답을 통해 전해져 내려…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그때 새로워진 풍경은 상처의 현존을 가열하게 확인시킨다. 그러므로 모든 풍경은 상처의 풍경일 뿐이다. 「풍경과 상처」 서문 중에서 " 사구라꽃 피면 여자생각난다. 이것은 불가피하다. 사구라꽃 피면 여자생각에 쩔쩔맨다. 「풍경과 상처」 여자의 풍경…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토이 엮음 이영식 번역 큰방 펴냄(2000년 12월) 값 6,400원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어른에게 한권, 아이에게 한권 아이 ; 두 노인의 성지순례에서 생긴 일 ■소개 어느 마을에 오랜 친구인 두 노인이 있었다. 두 노인은 옐 살…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한민족의 근면성은 미국의 흑,백인 모두가 인정한다. 하지만 애써 모든 부(富)가 화려한 옷, 고급승용차, 어줍잖게 현지인들을 모방하는 언동으로 나타날 때 현지인들은 「오리엔탈 멍키(동양의 원숭이)」라고 등뒤에서 손가락질을 한다”라고 일갈을 했다…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한민족의 근면성은 미국의 흑,백인 모두가 인정한다. 하지만 애써 모든 부(富)가 화려한 옷, 고급승용차, 어줍잖게 현지인들을 모방하는 언동으로 나타날 때 현지인들은 좧오리엔탈 멍키(동양의 원숭이)좩라고 등뒤에서 손가락질을 한다”라고 일갈을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