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20년

23건 · '세계'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바다에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산다

    …해역으로 떠밀려와 사체로 발견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상괭이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상괭이는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소형 돌고래로, 다른 돌고래와 달리 앞으로 튀어나온 주둥이가 없고 앞머리가 둥글며 등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이 미소를…

  2. 2020.12.29 · 환경·안전 · 김예나

    잔류농약 등 분석능력평가 인정받아

    …비교숙련도평가는 농·식품 화학분석 분야의 대표적인 평가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기관·공인시험기관 등 52개 연구기관이 참여해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다. 당진시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은 농산물 중 잔류농약 분석 능력평가 7개 분야에 참가했으며, …

  3. 2020.1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고로 유해가스 배출 차단 기술 개발

    현대제철이 고로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차단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공정에 적용, 모든 고로에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해 3월 고로 브리더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이 제기된 이후, 현대제철은 유럽의 전문 엔지니어링 기술회사와 협업해 세계 최…

  4.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대기오염 개선 대책은? ③기후위기, 그린뉴딜 통한 탄소중립 시대로

    기후위기에 대한 각성이 전세계에서 이뤄지고 있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배출량 제로화 선언이 세계 각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또한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소…

    당진시대
  5.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탄소중립 선언 동참하라”

    …큼 특단의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기후위기에 직면한 세계 유수의 철강업체들이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탈탄소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만큼 국내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 7위의 현대제철과 9위의 현대그린파워도 이에 맞는 사회적 책임…

    당진시대
  6. 2020.11.20 · 환경·안전 · 김예나

    “윗물 살려 ‘녹조라떼’ 막아야”

    …연구모임 대표인 이계양 안건소위원장은 “녹조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겪는 환경문제”라며 “윗물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아랫물도 맑을 수 있는데 소하천 오염도를 파악하기 위한 수질 기초자료조차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

  7. 2020.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19 팬데믹과 지역신문의 미래

    …고 예측한 바 있다. 호주의 미래학자 로스 도슨이 2010년에 작성한 ‘세계 신문종말지도’에 따르면 한국의 신문은 2026년에 사라지게 된다. 과장되기는 했지만 이른바 종이신문 ‘종말론’이다. 반면 <워싱턴포스트>의 최대 주주인 워런 버핏은 “인터넷이…

    당진시대
  8. 2020.10.31 · 환경·안전 · 박경미

    환경정화하며 화합다져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심대섭)이 지난달 24일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해 해양 환경정화 활동과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고대지구근린공원을 찾아 공원과 해안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회원 …

  9.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물 살리기’에 나선 30년 엔지니어 인생 세계 최초 녹조 제거·회수 기술 개발한 씨엠스코㈜ 안동권 대표

    …흡입식 녹조 제거 및 회수 장치 ‘맑은샘’을 개발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처음 있는 일로 특허까지 받았다. 배처럼 생긴 장비를 담수호에 띄워 수면 위 녹조가 가득한 물을 흡입하면 자동 여과장치를 통해 녹조와 물이 분리된다. 맑아진 물은 다시…

  10. 2020.09.28 · 환경·안전 · 한수미

    ‘플라스틱 NO!’ 대안을 찾아서

    … 씨 등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였다. <토론자 발언 정리> 한광현 과장 “세계 최대의 화석연료 발전 단지가 당진에 있으며 전력자립도도 416%에 달한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18년 기준으로 0.3%에 불과하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국 최대…

  11. 2020.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기후위기 대응…석탄화력발전 퇴출 요구

    …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환경운동연합 황성렬 상임대표는 “충남에는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 보령, 태안 등 세 군데나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에 신서천석탄화력발전소가 추가로 건설되고 있다”며 “매년 9000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12. 2020.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정순열 작가 생태계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

    …간의 문명은 답답하리만큼 한결같은 자연 생태계의 시간을 다스리면서 문명 세계를 이루면서 인간에게 편리하고 유리한 인간만의 사회를 이루며 살고 있다. 생태계의 시간은 모든 생명체에 공평하다. 인간에게 유리하지 않다. 인간의 편에 의하면 불편하기 짝이 없…

    당진시대
  13.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전을 우선시하고 자신을 보호할 줄 안다. 놀이의 세계는 규칙도 배려도 사회성도 협동심도 우정도 배우게 하는 작지만 또다른 큰 세계이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의 행복한 놀 권리를 위해서 어른의 잣대로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판단해서…

    당진시대
  14.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헌법적 가치는 인간존중이다

    …0개월간 이를 숨기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참고로 시안화수소는 2차 세계대전 중 나치독일이 유대인 600만 명을 독살하는데 사용된 일명 청산가스다. 연중 미세먼지에 시달리는 국민이 헌법 제10조에 명시된 행복추구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책임은 분명 정…

    당진시대
  15.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찰에서 전하는 축하메시지“코로나 극복 기원…모두 평안하길”

    …를 기원합니다.” 서원사 수근스님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세계적 질병인 코로나19가 속히 소멸되고 청정 불국토를 이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합니다. 세상 모든 존재들이 행복과 행복 원인 갖기…

    당진시대
  16.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 버나드 와버 글 / 이수지 그림·역 아이의 말에 오롯이 집중하는 시간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빠 나한테 물어봐>는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보여준다. 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 말하고 싶은 …

  17.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되기도 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변화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숙제가 …

  18.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5] 에너지 아껴쓰기탈석탄의 시작은 에너지 절약부터

    당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피해를 호소해왔고, 이에 따른 민원도 많았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은 물론 이산화탄소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주요 시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