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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계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세계 속에'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토록 생생한 것인가 8월 11일 첫째날 당진시대 임직원 가족 21명은 신세계여행사와 함께 3박4일 백두산 기행길에 올랐다. 우리는 중국 심양을 거쳐 연길, 용정, 이어 백두산에 올랐다. 비행기가 중국의 관문 ‘심양’에 도착한 것은 출발 1시간 40분만…

    당진시대
  2.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고스란히 겪으며 살았다. 식민지 패권에 뒤늦게 나선 일본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아시아 전역이 태평양전쟁의 소용돌이에 힙싸여 있을 때 김씨는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강제징용되었다. 당시 김씨는 석문보통학교를 나와 다른 소년들처럼 산나물도 뜯으…

    당진시대
  3.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강대 유치 범군민운동으로

    …예정 천주교 상징 솔뫼, 서강대 재단성격과 일치해 유리 우수한 개발여건 속에 획기적 성숙계기 놓치지 말아야 명문 서강대학교가 충남 서해안지역에 5백만평 규모의 국제대학을 설립할 예정이어서 이의 유치를 위한 군민운동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대
  4.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성 파괴, 이대로 좋은가

    …지 못하고 부존자원이 풍족하지 못해 어려움이 다소 있을 뿐이다. 그러나 세계가 지구촌화 되면서 여과없이 홍수처럼 밀려오는 비인간적인 물질문명으로 우 리는 물질적인 풍요를 속에서도 정신적인 공허와 인간성 상실을 겪고 있으며 그것은 딱하고 걱정스럽다는 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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