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세계적인 작가라는 명성을 안겨준 그림책답게 이국적인 수묵화 기법이 무척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표지부터 강하게 와 닿습니다. 화려한 홀로그램 인쇄기법을 이용한 무지개 물고기는 시리즈의 첫 편으로서 세계적으로 200만 부가 넘는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세계 책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계적인 작가라는 명성을 안겨준 그림책답게 이국적인 수묵화 기법이 무척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표지부터 강하게 와 닿습니다. 화려한 홀로그램 인쇄기법을 이용한 무지개 물고기는 시리즈의 첫 편으로서 세계적으로 200만 부가 넘는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렵거나 난해하지 않다. 읽어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 시인들의 멀고 높은 시가 아니어서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 어려운 시들에 조용하게 반기를 들고 일어선 작은 풀이파리들 같다. 부드러운 풀이파리를 슬며시 쓰다듬는 …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열심히 읽게된 책. 역사는 우리에게 말없이 교훈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우리들인데 왜 그렇게도 어이없이 실수를 거듭했을까?를 화두로 꺼내놓는다. 어떻게 IMF란 외환위기를 우리나라가 맞아야하나? “사람은 멀리 보지 못하면 큰…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니다. 윌리엄 스타이그의 ‘아모스와 보리스’가 바로 그런 책이죠. 이 책의 주인공은 『생쥐와 고래』입니다. 원래 다산기획에서 출판할 때의 제목이기도 하지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쥐와 고래가 어떻게 이야기를 펼쳐 나갈지 궁금하지 않나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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