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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3년

6건 · '세상 따뜻'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데 이런 사람에게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재산과 건강이 약간 부족하다해도 따뜻한 사랑이 그 사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

    당진시대
  2. 2003.07.29 · 지역사회 · 이필용

    홍윤표씨 여덟번째 시집 발간

    …이자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인 이승하씨는 발문에서 홍윤표 시인의 특징은 세상에 대한 강한 긍정이라고 평했다. 외상을 드러내 보이거나 내면의 고통을 호소하지 않으며 세상의 밝은 부분을 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그의 시는 밝고 따뜻하다. 지역적 색채가 강하…

  3.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지점장 됐어요” - 이롬 황성주생식 지점장 이현진씨

    …는 것이 건강악화를 가져와 작년 9월에 8년간의 투병생활을 마감하고 이 세상을 떠났다. “남편의 일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투병 중에 복용하는 약들은 고가라 자신이 일을 하면서 약값을 충당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무리를 했던 …

  4.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없는 무의탁노인들이나 독거노인들의 시신까지 무료로 염습을 해준다. 한 세상을 살면서 받은 고통과 슬픔, 아픈 기억들이 배어있는 시신을 깨끗이 씻어 가벼워진 몸만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신앙심이 불러다 준 힘 염습을 하면 한참 기운이 펄펄 나는…

  5.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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