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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세상 사는'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이 때 …

  2.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3 여름숲속학교 열려

    ‘더불어 함께 사는 예쁜 세상’ 2003 여름숲속학교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아미원(구 죽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송영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준섭),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 등 4…

  3.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 환영을 보는 듯, 그러나 정말로 살아서, 할머니의 눈앞에 서 있었다. 세상 무슨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와 할머니를 휩싸고 돌았다. 그러나 53년만에 상봉하는 오빠를 볼 수 있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했다. 상봉 첫 …

  4.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 지금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고, 현애는 소식이 끊겨 어떻게 사는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대전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는 내 짝궁 명금이. 항상 끼가 넘쳤던 이 친구 때문에 웃느라고 수업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한번은 웃다가 선생님한테…

  5.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의 풍토 속에서, 미래를 위해 건강한 노력을 기울이며, 그리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한 넉넉한 마음을 배우는 곳이어야 한다. 특히 우리 어른들이 배려하는 넉넉한 마음으로 자녀들을 키우고, 이웃을 돌볼 때 우리 사회는 5월의 신록처럼 싱그럽고 아름다워…

    당진시대
  6.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 의미가 있으며 또다른 가치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되는 것이다”는 말과 “세상에는 정의나 진실은 없으며 다만 무엇이 가치가 있느냐를 생각해야 한다”는 법어같이 가치관은 참으로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의 미래세대는 그 가치관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이건 어디…

    당진시대
  7.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 흥얼거리던 소절이 ‘잠든 날과 병든 날을 다 빼고 나면 단 40을 못 사는 인생’이라는 부분이다. 어찌 보면 짧은 인생을 위해 아등바등하지 말라는 뜻도 같고 어찌 보면 너무나 짧은 인생 최선을 다하라는 소리도 같았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진 지금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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