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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세상 사는'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봉수. 8일 신액, 실물 주의. 뱀띠 마음을 다잡아 일을 꾀해보려 하나 세상이 허무해 보일 운세. 얻은 소득보다 손해가 더 많을 수니 과욕은 금물이고 자기의 분수를 알고 지켜나가야 할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을 수.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당진시대
  2.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잘났고 자기만이 진실한 사람인 것처럼 주장하며 사는데 그러기에 이제 펜을 들어 나의 뜻을 서술하는 것도 두렵다. 남들의 판단을 의식하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 누구가 돈을 얼마나 챙겼고 누구 누구는 무슨 잘못을 했다며 상대의 흠…

    당진시대
  3.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가 참 많은 빚을 졌죠!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갚아나가야죠. 아니,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갚아야 할 빚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투명한 끈의 힘 나무를 심고 있는 김과장에게 마을 주민들은 봄꽃처럼 화사하게 웃으며 뭐 도와줄 것 없어요? 하고 안부를 묻…

  4.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지켜드리면서 그냥 살라네. 자식들헌티 짐 되면 뭐 하는가. 이렇게 혼자 사는 것도 재미져. 자리도 매고, 나무도 허고, 묘에 잡풀도 뽑고 할 일이 워간 많간디.” 그러면서 허허허, 웃으시는 할아버지. 할아버지처럼 저럴 수 있을까? 오랜 시간이 지나 내…

  5.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세상 모든 일에 대한 판단이 ‘경제성’이라는 단어 하나에 좌우되는 시대, 성장과 개발만이 지상과제로 여겨지는 시대, 효율과 경쟁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며 ‘도시로 도시로!’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시골 동네에서 힘들고 병든 노인들을 돌보며 살아간다는 것은…

  6.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흘려 단돈 몇 만원 벌어 성실하게 사는 아름다운 삶들이 우리 주위에 많기는 한데… 가진 것 많지 않아도 그것을 나누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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