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예요. 저를 믿어주고 도와준 많은 분들 덕분에 다시 일할 수 있었어요. 세상은 따뜻했고, 그 따뜻함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어요. 한쪽 문이 닫히면, 반대편 문이 열리더라고요. 그때 미리 준비돼 있으면 반대편 문을 열고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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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세상 즐거워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예요. 저를 믿어주고 도와준 많은 분들 덕분에 다시 일할 수 있었어요. 세상은 따뜻했고, 그 따뜻함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어요. 한쪽 문이 닫히면, 반대편 문이 열리더라고요. 그때 미리 준비돼 있으면 반대편 문을 열고 나갈 수 있어요”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키우면서 수년 간 육아에만 전념했다. 장 씨는 “경력이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말했다. 하지만 맘스터치의 거듭된 제안에 이 일을 하기로 결심했단다. “세상에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어요. 지난 5월에 문을 열었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너무 행복해요. 매일 신나고 즐거워요. 집에 있을 때는 누군가와 말할 창구가…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하면 즐겁고 행복한지 깨달았다. 시를 통해 삶의 위안을 받은 그는 시와 세상에 보답하고자 기꺼이 다음 장을 써 내려간다. 비명과도 같은 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란 이시유 시인은 회사에 다니면서 직장생활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다”고 말했다. 두리마을에서는 엄마 이명순 씨가 소속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하 손만세)에서 준비한 팥빙수 놀이를 통해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장애인들과 격 없는 정을 나눴다. 장애인과 어깨동무하고 한편 첫째 기민 군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에 많은 사람들은 장애인의 대한 편견을 많이 버리게 되었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내딛게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오토다케는 절대 자신의 장애를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자신의 신체적 특징이라고 말한다. 또한 책 중간에서 만약…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21일 당진초등학교의 눈 덮인 운동장에서 온통 하얀 세상을 보며 즐거워 하는 아이들. 쉬는 시간만 되면 눈싸움을 하며 삼삼오오 모여서는 온통 하얀세상이 동화속 세계인 듯 뛰어 놀고 있다. 장세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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