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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8년

11건 · '소개'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 “소외된 이웃속으로”

    … 나서고 있는데 봉사회원들은 3명씩 17개조를 편성해 당진군 보건소에서 소개해준 거동이 불편하고 돌보는 이 없어 제대로 몸을 씻지 못하는 노인들을 찾아가 정성껏 목욕봉사를 펼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봉사회원들의 목욕봉사에 앞서 건강검진을 실시하기도 한…

    당진시대
  2. 1998.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미성년자 윤락사건 “엄한 처벌” 여론

    …모(남, 32세, 우강면 원치리)씨 등 일당 2명은 서울 용산구의 모직업소개소에서 이들 가출소녀들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당진으로 유인했다. 이들은 면천면 성상리의 한 주택에 전세를 얻어 숙식하면서 소녀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감시하며 당진…

    당진시대
  3.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재민 성금

    …었던 구멍가게가 물에 잠겨 큰 피해를 입은 대호지면 송전리 박경자(본지 소개)씨에게 전달했다.

    당진시대
  4.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사에 수재민돕기 성금 70만원

    …해달라며 본사에 기탁했다. 이에 본사는 지난 2일 추석을 앞두고 본지에 소개된 바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 이순녀씨 등 수재민 7명에게 각 10만원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5.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아암 ‘정환이 돕기’ 온정

    …(면장 편종범)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봉교리 이정환 어린이(본지 지난호 소개)와 백혈병을 앓고 있는 석포리 박택주씨를 돕기 위해 면 직원들이 솔선해 성금 24만원을 모으고 이장단(회장 이은영)에서도 성금 3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당진시대
  6.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재민 돕기 성금

    …생일동 송산중학교 97학년도 2학년 1반 학생일동은 지난 22일 본지에 소개된 수재민 이순녀(대호지면 조금리) 할머니에게 성금 7만7천원을 입금하고 위로했다. 수재민에 성금 10만원 당진읍 연세치과 당진읍 연세치과에서는 폐금 판매수익금 10만원을 본지…

    당진시대
  7.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늙은 부모를...

    …기 5장 16절)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되새겨 보는 옛 이야기 하나를 소개합니다. 좥옛날 어느 시아버지가 있었는데 끼니 때마다 눈썹 가지런히 제미(齊眉)하여 밥상을 올리는 며느리가 하도 예뻐서 어느날 그만 망령되이 쪽하고 며느리의 젖을 빨고 말았습니…

    당진시대
  8. 1998.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세 설명책자 펴내

    …을 위한 감면,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감면 등 면제되거나 감면되는 경우도 소개하여 주민의 이해를 도왔다. 군은 이 책자의 배포로 지방세에 대한 민원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당진군의 98년도 한해 총 지방세액은 전체 재정액의 22.8…

    당진시대
  9.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력소개업소에 노임 5천만원 떼여”

    … 하루벌어 하루생계를 유지하는 건설현장의 일일노무자들이 자신들을 현장에 소개해준 인력 소개업소가 석달치 노임을 지급하지 않고 행적을 감췄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순성면에 사는 주민 최모씨를 비롯 군내 아파트 건설현장 등에서 일해온 일일노무자 30여…

    당진시대
  10.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풍물교실’로 오세요. 당진사랑 소리나눔

    …. 풍물교실을 지도할 김형태(26세, 소리나눔 간사)씨는 풍물을 이렇게 소개한다. “풍물은 공동체를 인식하게 합니다. 공연을 가서 몇시간씩 앉아 있다가 공연이 끝나면 옆사람과 손잡고 나올 수 있는 것은 오직 풍물밖에 없습니다. 같이 어울어지는 흥이 있…

    당진시대
  11.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살기 시작하였다. 남이 팔려고 내논 것을 소개시켜주다 직접 운영하게 된 식당. 경기가 어려워 그동안 같이 일하던 사람도 줄이고 지금은 아들과 아주머니 한분이 그 큰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난번엔 석문면 할머니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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