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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삽교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소들섬 삽교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2 주민사업체 – (주)화이트라인세상에 없던 ‘콘텐츠 여행’을 만들다

    …화이트라인이 추구하는 여행의 색깔을 명확히 보여줬다 . 당시 참가자들은 삽교호관광지에서 소들섬까지 자전거를 타고 이동했다 . 인간의 밀도와 효율에 따라 세워진 도시계획 속에서 참가자들은 새 거치대를 활용해 잠시 새가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

  2.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야생생물 보호구역에 나무 식재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소들쉼터에서 주민, 시민단체, 기업체와 함께 서식지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한전선(주)…

  3. 2024.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들섬 창공에서 펼쳐진 가창오리떼의 군무

    올겨울 역대급 가창오리떼가 당진을 찾았다. 지난 2월 한 달 여 동안 삽교호 소들섬 일대에서는 어마어마한 가창오리떼의 군무가 펼쳐졌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으면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들은 무리 지어 창공으로 날아올랐다. 하늘을 떠다니는 거대한 고래처…

  4. 2023.11.01 · 지역사회 · 유광호

    소들섬을 지키는 어느 부부의 꿈

    삽교호 가운데 있는 소들섬은 수많은 철새들의 안식처입니다. 이곳에 송전탑이 세워졌지만 아름다운 옛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치 않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유광호 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5.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당진시는 전국에서 생태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곳이다. 삽교호는 국내 주요 월동 조류 서식지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월동 조류 서식지이다. 삽교호는 람사르 사이트의 지정 기준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연간 2만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당진시대
  6. 2023.03.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강 들판에서 철새 먹이 주기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철새 먹이 주기 행사가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대표적인 겨울철새 도래지인 삽교호 소들쉼터 일대에서 시민들이 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진행된 이번 철새 먹이 주기 행사에는 우…

  7.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코앞까지 철탑…주민 압박

    주민들의 반대 투쟁에도 불구하고 결국 소들섬 코앞까지 철탑이 세워졌다. 한전은 소들섬을 사이에 두고 당진 쪽과 아산 쪽에 거대한 철탑을 세워 주민들을 압박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덕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강…

  8.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지키기 위한 걷기 캠페인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과 철탑반대대책위원회,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농민회 등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소들섬 인근 삽교호 일대에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

    당진시대
  9.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소들섬에 계획된 철탑 건설을 막고자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2021년 7월 12일 오전 9시.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

    당진시대
  11.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대전국토청 규탄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삽교호의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맡고 있는 대전국토청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

  12.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을 ‘소들섬’으로 명명하고 지명 등록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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