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책임있는 자세 필요”
…송산면 가곡리를 비롯해 송악읍 고대리 등 현대제철의 인근 마을 주민들은 소음과 냄새, 분진을 비롯해 대형차량으로 인한 위험성 등에 시달려 왔으며 이에 대한 본지의 보도도 이어졌다. 지난 6월25일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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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음과 분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를 비롯해 송악읍 고대리 등 현대제철의 인근 마을 주민들은 소음과 냄새, 분진을 비롯해 대형차량으로 인한 위험성 등에 시달려 왔으며 이에 대한 본지의 보도도 이어졌다. 지난 6월25일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공…
2014.05.10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진관2리 손대동 이장은 “광물 채굴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발생이 심각하다”며 “특히 장마철에는 산사태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에서는 주민들에게 산불 방지 등 환경보호를 강조하고 있는데 한꺼번에 산림을 훼손하는…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끊이질 않고 있는 실정임에도 관할 지자체는 손을 놓고 있다. 또한 각종 소음과 악취에 인근지역 주민들이 시달리고 있다. 연관단지로 인한 교통량 증가로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가 나지만 대책은 전무하다. 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미 당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업들로 인한 환경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고로3기 화입 이후 소음과 분진이 더욱 심각해 졌으며, 대형 공사차량의 과속, 불법주정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이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민들의 분노는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표한 제철소 부산물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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