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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8년

15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탑동초등학교 - 농촌체험교육농장 체험학습

    …농촌체험교육농장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농촌의 소중한 자원과 고유한 우리문화를 체험하며 학생 정서 함양과 산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들은 1단원 동물의 생김새, 2단원 동물의 암수 학습을 현장감 있게 배울 수…

  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8]공교육의 회복을 기대하며

    …큼은 줄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한국만이 유일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부모들의 교육열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

    당진시대
  3.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들이 그 심각성을 대부분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여 소중한 자기 인생을 준비하는데 태만하고 나태한 게으름에 대해서는 무심하기만 하다. 특히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감안해볼 때 자기 자신에 대한 게으름보다 더 큰 죄가 있을까? 당진군민들…

    당진시대
  4.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개망초, 큰개불알풀...... 소박하고 은은한 우리 들꽃과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한달이었다. 그런데 그보다 더한 감동에 빠져들게 하는 책을 만났다. 임길택 선생님의 글에 김동성님이 그림을 그린 ‘들꽃아이’를 보고 한동안 가슴…

  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학생들도 성(sex)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성적으로 너무나 많이 노출된 우리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 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건강하지 못한 성 인지로 말미암아서 성적인 문제를 집단으로 일으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제 여름 방학이 되었다. 방학이…

    당진시대
  6.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상이 추천하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조명해보자

    … 책을 손에 넣었고 사인과 기념촬영까지 할 수 있었다. 나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책이다. 요즈음 국내외의 정세가 심히 어지러워 총체적 난국으로 회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때 역사의 치욕을 반추함으로서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희망을 볼 수도 있지 않을…

  7.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오제직 초대 직선 충남교육감 - “농산학교 근무 교원 인센티브 주겠다”

    … 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농어촌교육의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우리고장 농축산물을 학교 급식에 적극 이용하고 자녀들의 가정교육 길잡이를 위해 ‘(가칭)인터넷충남학부모교육정보원’을 설립하겠다. ▶선거가 끝난 직후 일반직 인사가 단행됐다. 9월 …

    당진시대
  8.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우리에게 방학이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최근에는 ‘방학’이란 용어 대신에 ‘휴가’란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 변화에 따라 ‘방학’이 계절에 따른 학업으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

    당진시대
  9.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우려하는 사람들의 생각처럼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인재를 기르기에는 우리의 교육이 학력 한 쪽으로만 치우쳤다한다면 잘못된 지적일까? 누군가는 항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학력이 우수한 학생은 그자체로 인성교육이 제대로 된 것이라고. 왜냐하면 부모와 …

    당진시대
  10.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코너] 윤영석당진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와아! 이게 얼마만이냐 우리 어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하얀 교복카라 떼어 놓던날 함께 접어서 두고 떠나온 그 어제를 만나러 여기 모였다. 꺼내기조차 겸연쩍은 초라한 어제 이야기 먼지나는 신작로, 봄 소풍 영랑사 등잔불아래 콧꾸멍까만 겨울밤. 文化라…

    당진시대
  11.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웃을 수 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명의 공주가 있다. 그 중 우리 집의 보배인 큰 딸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이제 성인이 되어서 부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12.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원식 전 송악면 한진2리장"자유분방했던 젊은 날의 기억"

    …는 것을 즐겨 했던 이 친구들. 내장산에 가서 남긴 사진이 지금은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됐다. 안타깝게도 우리들 중 가장 활발하고 자유분방했던 가운데 친구는 몇 년 전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두 번째 사진은 27살 때 내 결혼 사진이…

  13.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치는 것에 대한 감사가 부족한 지금 과연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관계를 우리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물론 함께 학교생활하고 지내다보면 친구라는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적어도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고통을 나누려하고 또한 미…

    당진시대
  14.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장 - 중앙공원을 ‘상록수 공원’으로

    지난 2월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무너지는 순간 우리 모든 국민은 가슴이 철렁하며 내려앉는 안타까움이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는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은 소중히 보전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1989년 전 심훈…

    당진시대
  15.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내일, 행복한 우리들의 자녀를 위하여!

    … 불안감이 동반되게 마련이다. 온 대지의 만물이 생동하는 따스한 봄날,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며 새내기 학부모님들에게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 우선 학교는 작은 사회라는 점을 명확하게 알아야만 한다. 이제껏 가정의 부모님 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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