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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1년

12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우기 시작한 컴퓨터는 이제 이병순(79세. 정미면 봉생리)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친구가 됐다. 한글97을 배우면서 할아버지는 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꼼꼼이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문이 가득한 모니터는 한국 새마을운동과 4-H운동 40년사 중 필요한 …

  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3.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4.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소명을 이뤄갈 수 있었음에 작은 기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졌던 국가와 민족의 역사속에서 연녹색 - 진초록 - 누런갈잎으로 시나브로 이어져 3代가 함께 사는 억새풀처럼 바싹 마른 갈잎줄기를 여린 잎의 버팀목으로 지탱해 주곤 허…

    당진시대
  5.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은 방천우로 춤추며 날으던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6.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유내영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과 하나되는 똥 이야기

    … 해줄 때마다 항상 듣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우리 또한 많이 들어왔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왜 그렇게 좋아할까? 바로 “똥”이야기라서 그렇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두 아이가 들을 때마다 깔깔…

  7.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8.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여덟이었던 그 때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할 데라고는 우리 둘 뿐이었다. 언니는 내게, 나는 언니에게 기대어 살았다. 6.25 전쟁으로 세상에 남은 핏줄이라고는 언니와 나 뿐이었던 것이다. 사진 찍는 일이 흔치…

  9.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많고 신선한 곳에서만 자생…

  10.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고 여기에 고란초 같은 희귀식물의 자생 군락지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소중한 해안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요컨데 관광도로는 관광을 목적으로 개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중요한 관광자원인 해안선을 매립하여 도로를 개설하겠다는 당진화력의 의견은 천…

    당진시대
  11.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가는 어머니의 기쁜 여정

    …니들에게 생활성서사 펴냄(2001년1월) 값 9,000원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나의 어머니」 헬렌 덱슬리 지음 웅진닷컴 펴냄(2000년11월) 값 8,000원 아이와 함께 가는 어머니의 기쁜 여정 어머니에 관한, 어머니를 위한 새책 두권 한권…

  12. 2001.03.05 · 지역사회 · 유종준

    합덕대건신협 창립 35주년

    …800원의 작은 결정체가 오늘의 큰 살림을 이루었듯이 미래를 살아야 할 우리 후세들에게 협동의 소중함을 잘 가꿔 물려주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대건신협은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구조조정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책임경영체제 강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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