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 지역 편중되지 말아야
…았다. 하지만 이모저모에서는 눈길을 끄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는 옛 지명이나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던 반면 인물의 모습이 없었다. 지역 신문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이다. 인물을 구체적으로 다뤄야 한다. 또한 지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속으로 추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았다. 하지만 이모저모에서는 눈길을 끄는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는 옛 지명이나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던 반면 인물의 모습이 없었다. 지역 신문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이다. 인물을 구체적으로 다뤄야 한다. 또한 지명…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 거야?” 도무지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었다. 사실 나도 그때 속으로 무척 후회하고 있었다. ‘내가 이 고생을 하려고 또 신청하다니…. 내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내가 정말 미쳤지.’ 이젠 한 발짝을 내딛는 것조차도 고통인 시간에 …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 찍느라 함께 나오지는 못했지만 우리 가족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추억 중 하나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두 팔을 벌려 행복해하는 나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해맑다.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기다립니다. 전화:355…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때 까지 고향에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했던 기억이다.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기다립니다. 전화:355-5440 / 010-9401-8410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버지학교이다.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에 참여하실 독자를 기다립니다. 전화:355-5440 / 010-9401-8410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나’라는 생각이 든다.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릴 수 없기에 내게는 작은 추억 하나하나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부모님(부 한춘수, 모 강은수)과 8남매들의 사진이다. 용현리가 고향인 나는(사진 오른쪽 가운데) 군청 산림과에 근무 하던 …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우암초등학교 - 삼충상회 구불구불하고 좁다란 골목길을 언제 걸어봤을까, 추억 속 동심마냥 아련하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침밥을 먹고 나와 해질 무렵까지 골목길에서 놀았다. 골목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 숨바꼭질도 하고 말뚝…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돈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이라도 우리의 추억이 있는 전통상권 속으로, 정이 있고 덤이 있는 전통시장으로 한번 더 찾아가면 됩니다. 옛 시장 속으로 한 골목만 더 들어가면 신선하고 값싼 채소가 있고, 따뜻하고 맛있는 간식…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 사람들은 잘 몰러~ 마흔은 넘어야 알아보지. 요것만 꺼내 놓으면 옛날 추억들을 죄다 풀어 놓더라고. 마차를 끌면서 짐을 날라주고 돈을 꽤 많이 벌었다는 이야기부터 코 흘리개 시절에 아부지 따라 소 달구지를 몰았다는 이야기까지….” 이영구 씨는 이제 …
2013.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앙지에서는 볼 수 없고 할 수도 없는 지역신문만의 특색”이라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를 꼽았다. “다양한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 속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며 “옛 생각이 떠올라 흐뭇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코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