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6년

5건 · '손님을 가족'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 이른 시간부터 빵을 구워 손님을 맞이하는 그는 당진에 자리 잡은 만큼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준비하고 있다. 18세에 시작한 제빵사의 길 오세호 대표는 경상북도 안동시 출신으로 1982년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

  2.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직접 해 먹곤 했다”고 말했다. 음악을 하면서도 요리하는 것을 즐겼고, 가족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드는 일도 좋아했다. 자신의 요리 스타일을 설명할 때는 드라마 <대장금>에서 나온 ‘맛을 그린다’는 표현을 빌렸다. 손 대표는 “이 재료를 섞으면 과연 …

  3. 202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 지원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와 임원, 가족, 자원봉사자, 그리고 시민들의 응원이 선수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당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

  4.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원당점(원당동) 정진아·지형철 대표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끓인 추어탕 한 그릇”

    … 1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연 2호점은 남원식 추어탕과 다양한 메뉴, 손님을 위한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접근성 높이고자 원당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남원추어…

  5.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우가든 참숯소갈비 당진점(수청동) 김창일 대표 당진천 풍경보며 즐기는 소갈비

    …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4인석부터 6인석까지 다양한 좌석이 배치돼 가족 외식이나 각종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또 외부 전용 주차장도 마련돼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김 대표는 “당진천 인근에 위치해 봄이면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