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라고 정 사장은 말한다. “가령 암에 걸렸을 때 당사자나 가족들은 급한 마음에 좋다는 것을 쫓아다니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것을 고치려 하지 않고 건강해지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정 사장이 말하는 건강해지는 비결은 이렇다. “건강을 위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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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정 사장은 말한다. “가령 암에 걸렸을 때 당사자나 가족들은 급한 마음에 좋다는 것을 쫓아다니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것을 고치려 하지 않고 건강해지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정 사장이 말하는 건강해지는 비결은 이렇다. “건강을 위해 가…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에는 한눈에 얼핏 봐도 똑같은 꽃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자주 오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같은 자리에 같은 꽃이 있으면 신선한 느낌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를 구비하고 있다는 것이 김소연씨의 설명이다. 김회곤씨는 꽃집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령이 났지만 낯선 곳에서 근무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다.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했을 때, 총무과장이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냈다. “당진은 울면서 왔다가 울면서 가는 곳이지요. 좀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처음에 이 곳으로 발령을 온 사람들은 대부분…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게 서 있는 소나무가 보기 좋았다. 작년 8월에 개업한 반도회관은 단체손님이 많이 찾아온다. 개업 후 경기불황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할 수 있었던 이유도 단골손님 때문이었다고 한다. 단골손님이 많다는 것은 맛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얘기와 별반 다르…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경위를 설명했다. 오씨는 일본 유학을 끝내고 작은 무역상을 차리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이명구씨의 제과점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했다고 한다. “어떤 한 가지를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성공을 한다면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에에 아…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미 포구의 식당들이 간재미 요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저는 그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이 단골손님이 돼서 오기에 성심 성의껏…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어쩌면 그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들은 이런 집중력에서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직업이 없었던 5년동안 그가 배운 것은 혼자서 몰…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몇가지 예를 들면 사무실 개업 시에는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지출하여 사무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한다. 식당(술집) 등의 개업식에 갈 때는 화환이나 돈봉투 없이 식사(술)를 한다. 또 옷가게 등의 판매업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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